보고서를 잘 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으나, 완전 미스다..이 책은 물건을 고객에게 잘 팔기 위한 세일즈 레터를 위한 책이다.최면 글쓰기를 비장의 무기로 어필하지만, 딱히 그 효과를 알기 어렵다.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이 글을 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