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공부 못했던 친구가 사회에 진출해서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그 친구를 만난 가난한 우등생은 배가 너무 아파 미칠 지경이다. 이런 얘기는 영화에서 나올 법하지만, 현실에서 너무나도 많이 일어난다. 왜 그럴까? 저자는 그런 사람들의 목표부터 일반인들과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일반인처럼 부자가 목표가 아니라, 부자가 되고 싶은 삶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다. 비슷한 말 같지만,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엄청난 차이가 발생한다. 이 소설을 다 읽고나면, 자연스레 부자가 되고 싶은 삶이 뭔지 알게 될 것이다. 모두 부자로 한 번 살아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