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변호사 김유진씨가 쓴 책과 매우 비슷한 책이다. 책 이름이 생각나지 않지만 김유진씨가 이 책을 썼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다. 자기계발 책으로서 내용은 좋지만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새롭지 않았다. 오히려 아나운서 직업이란 이렇게 힘든 것이다. 라는 걸 알 수 있는 책이다. 아나운서 이재은은 뉴스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화려한 삶을 사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걸 엿볼 수 있다. 이 책이 좀 더 빨리 나왔다면 주목을 많이 받았겠지만 지금은 너무 식상한 책이 되버렸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