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이다. YES24에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길래 뭔가 특별한 게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기대했나보다. 이 정도 글은 누구나 아는 내용 아닌가. 책 제목에 "아이"라는 단어를 넣어 부모 돈을 훔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