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면 정조처럼 - 정조대왕의 숨겨진 리더십 코드 5049
김준혁 지음 / 더봄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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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다했다.

1. 공부하는 군주
1) 엄청난 독서를 통해 지식을 넓힌다.
2) 끊임없이 공부하여 군사의 지위를 얻다.
3) 무예 수련으로 신체를 단련하다.
4) 검소함을 실천하다.

2.시대의 변화를 읽다.
1) 국가 개혁의 이념을 명확히 밝히다.
2)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탕평의 시대를 열다.
3) <자휼전칙> 제정으로 사회복지를 강화하다.
4) 금난전권을 혁파하여 경제를 개혁하다.
5)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다.
6) 민주주의 제도의 기반을 마련하다.
7) 먼 미래를 내다보고 식목정책을 추진하다.
8) 백성을 위해 새로운 법전을 만들다.

3.인재등용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다.
1) 신분을 초월하여 인재를 등용하다.
2) 정치적 조율을 위한 핵심 인물을 발탁하다.
3) 개혁을 책임질 핵심인재를 중용하다.
4)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다.
5) 규장각 건립과 초계문신 임명으로 인재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다.
6) 시골 유생의 의견도 깊이 새겨듣다.
7) 지역차별을 철폐하여 인재를 키우다.

4.강건한 군주
1) 끓임없이 함양하고 성찰하여 분노를 통제하다.
2) 친인척을 멀리 하고 현명한 인재를 등용하다.
3) 9가지 좌우명으로 자신의 뜻을 명확히 밝히다.
4) 호방함과 유머를 보여주다.
5)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다.
6) 개혁저항세력을 과감히 척결하다.
7) 군사훈련을 진두지휘하다.
8) 국왕의 행차를 백성과 함께하다.
9) 천재비변에 적극 대응하다.
10) 강고한 기득권 세력에 강력하게 맞서다.

5.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다.
1) 참된 효를 실천하다.
2) 자신을 따른 이들을 끝까지 보호하다.
3) 사랑하는 여인에게 최선을 다하다.
4) 측근의 실수를 단호하게 처리하다.
5) 역대 국왕의 계승자로서 위상을 만들다.
6) 진정한 소통을 위해 비밀편지를 주고받다.

6.포용의 정치를 추구하다.

1) 창덕국 내원에서 군신동행을 열다.

2) 혁신도시 건설로 경제발전 기반을 마련하다.

3) 북벌론을 통해 자주의식을 고양시키다.

4) 백성들을 존중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다.

5) 공자를 내세워 학문의 정통성을 드러내다.

6) 전문 기술자들을 존중하다.

7) 중요한 일이 있으면 반 잔 술도 입에 대지 않다.


7.조선의 진경문화시대를 열다.

1) 활자 주조 활성화로 문예를 부흥시키다.

2) 창조적 사고를 지니고 첨단 기계를 사용하다.

3) 조선의 음악으로 혜경궁의 잔치를 열다.

4) 훈민정음을 활성화하다.

5) 무예를 발전시켜 국방력을 강화하다.

6)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다.

7) 진경문화로 새로운 문화시대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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