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간의 수양을 통한 통찰과 역설을 적어 놓은 것 같긴하다.하지만 중간중간 정치적 언급을 통해 나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통찰은 그렇다 치고.. 역설은 어디에 나와 있는 것인지..그냥 그냥 읽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