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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인문학 - 5000년 역사를 만든 동서양 천재들의 사색공부법
이지성 지음 / 차이 / 201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에이트부터 시작된 이지성 작가의 책 읽기.
"생각하는 인문학"은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 사색에 관한 관점을 좀더 확대해서 만든 책 같다.
그래서인지. 읽고 나서 사색이라는 단어가 뇌에 박힌 듯 하다.
하지만 사색을 하려면 그만큼 많이 보고, 듣고, 책도 많이 읽어야 하는 것 같다.
책을 덮고 무작정 한 주제에 관해 사색하려니 멍~
이지성 작가의 책을 읽다 보면 항상 자녀 교육으로 귀결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내게 인문학 = 교육법으로 읽혀진다.
부작용으로 내 딸만 보면 "어떻게 가르쳐야 얘가 잘클까?" 만 생각하게 된다 ㅋ
이것도 사색인가? ㅋㅋ
여튼 이지성 작가로 인해 인문학에 대해 점점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좀 더 이 분의 책을 사서 읽어봐야 겠다.
근데 이분 유튜브는 안했음 좋겠다.
너무 실망....책만 써주세요.제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