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에 집중하라 - 세대 갈등을 넘어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다
심혜경 지음 / 북스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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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성세대인가, 밀레니얼인가.

요즘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헷갈릴때가 많다.


선배랑 얘기할때는 내가 밀레니얼이고,

후배랑 얘기할때는 기성세대가 된다.


나도 눈치 많이 안보고 회사 다닌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애들을 보면 정말 기가 찬다.

아니 용감하다고 하는게 맞겠다.

정시 출근 정시 퇴근은 기본이고, 굳이 회사에 충성을 다하지 않는다.

오로지 모든 관심이 자신의 행복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주인은 난데 왜 난 여태껏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사는 것인가?!

갑자기 후배들이 부러워진다.

지금과 같이 빠른 사회 변화 속도를 따라갈려면.

어쩌면 밀레니얼 세대처럼 행동하는 것은 필수가 아닐까?

만약 기성세대의 마인드로 계속 남아있게 된다면 이세상 최고의 꼰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 나도 밀레니얼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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