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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 슈퍼리치의 서재에서 찾아낸 부자의 길
브라운스톤 지음 / 오픈마인드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의 저자는 보수주의 인 것 같다.
대부분의 책 내용이 진보정권을 까는 것에서 시작 한다.(정확히 말하면 중립적이지 않았다.)
그래서 좀 불편했다.
여러 유명한 노벨상 학자들의 말을 빌려 자기 논리를 전개하는 것이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뭐 어쨌든.
주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왜 서울에 집사야 하나.
인재가 많이 모이는 곳에 살아야 한다.
주식투자하는 방법 등.
하지만 뭔가 수박 겉핥기 식의 내용 전개가 참 아쉽다.
난 이 책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