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세계사 여행 : 서아시아.아프리카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송진욱 그림 / 휴먼어린이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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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 크리스트교 등 종교 때문에 국제적 분쟁이 많이 발생하는 요즘이다.
종교가 뭐라고 이렇게들 난리일까.
이렇게 간단하고 별거아닌 것처럼 생각한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반성을 하게됐다.
종교는 독립을 원하는 국가의 건국 이념이자 민족의식 같은 것이었다.
유럽의 강호인 영국 프랑스 그리고 미국의 식민지로 전락한 국가들은 하나같이 독립을 위해 처절하게 살았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많은 식민지가 해방되었지만 유럽의 강호들이 지들 맘대로 그어놓은 국경선으로 인해 종교와 국가가 다른 사람들이 억지로 같이 살게 되면서 지금까지도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최근 트럼프의 북미 정상회담 결렬과 미중 무역전쟁을 보며..
예전이나 지금이나 힘의 논리는 변함없는 듯 하다.
우리나라도 국력을 키워 하루라도 빨리 이런 불합리함에서 벗어났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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