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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대니얼 코일 지음, 박지훈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내가 근무하는 사무실의 분위기가
위기상황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리더는 리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고,
조직원은 단결되지 않고 각자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을까? 고민하던 중 해결책을 찾고자
이 책을 구매했다.
위기의 시작은 이랬다.
한 직원의 상사에 대한 반항에서 시작되었다.
첨엔 그 직원이 문제이고, 그 직원만 없어지면 괜찮지 싶었다.
하지만 책을 읽을 수록 나도 책임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구성원들간의 소속감, 편안함이 결여된게 이 모든 상황을 불러온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나도 좀 있으면 관리자의 자리에 있게 된다.
과거를 교훈삼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책도 많이 읽고 경험도 많이 쌓아서 훌륭한 리더가 되어야 겠다.
참 직장 생활 빡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