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수학적 사고가 필요한지에 대해 대화 형식으로 글을 쓴 책이다.초반에는 수학과 철학적 사고가 섞여있는 것 같았다가 또 인문학을 보는 느낌마저 들었다.수학에 대해 평소 내가 얼마나 과소 평가하고 있었는지를 철저히 깨우쳐 주는 책이다.물론 중간에 이해 안가는 건 패쓰하고!솔직히 좀 어렵긴 하지만 새로운 생각에 대한 간접경험은 짜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