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자연스럽게 말하는 사람을 보면 항상 궁금한게 있었다.첫째는, 저 사람은 원래 저렇게 말을 잘하나? 둘째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말을 잘 할수 있지? 이다.결론은 이 책에 있었다.그리고 난 한단어로 정의를 내렸다.결국은 노력이었다.외국 유명 프로인 TED는 15분 안에 자기가 말하려고 했던것을 아주 효율적으로 청중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이 15분을 위해 발표자는 한달가까이 연습을 한다고 한다.몸짓, 소품, 등 말 이외에도 여러가지를 이용해서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난 그동안 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 불평만 하다보니 아직도 버벅대나 보다.좀 더 노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