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와 밀레니엄 세대가 공존하는 시대이다.서로 자란 환경이 틀리다보니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할때면 여러가지 마찰이 발생한다.서로 자기만의 잣대를 대고 평가하기 바쁘며, 이해하려하지 않는다.이 책은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책이다.가장 바람직한 태도와 예의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직장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