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토리 233번째 책이야기]

<말테의 수기> - 라이너 마리아 릴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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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http://www.bookstory.kr)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13일 토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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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테의 수기(문예출판사)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저자)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고립된 도시 체험과 고독을 바탕으로 한 탁월한 일기체 소설. 가난 속에서 외로운 나날을 보내는 주인공 말테는 감정이 무척 예민하다. 아무렇지도 않은 일마저 무거운 힘으로 그의 내면을 뒤흔들고 고독하고 불안한 생의 실상으로 다가온다. 죽음에 대한 공포감, 유. 소년기의 불가사의한 생의 체험, 고독과 신의 문제, 병과 사랑에 대한 내적 묵상 등 말테의 맑은 눈으로 바라본 현상의 근저에는 릴케가 진지하게 대결해온 여러 문제가 내면적인 풍요를 바탕에 둔 조각적 수법으로 섬세하게 그려져 있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말테의 수기"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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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32번째 책이야기]

<운명의 인간> - 야마사키 도요코(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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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bookstory.kr)




이번 서평단 모집 도서는 1, 2권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1, 2권을 모두 읽고 서평을 써주셔야 하기 때문에 신청시 참고하세요.



◆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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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인간(신원문화사) / 야마사키 도요코(
저자)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국가권력과 맞서는 순간,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진 한 신문기자의 이야기!

3대 일간지로 꼽히는 마이아사 신문의 정치부 기자, 유미나리 료타. 그는 수많은 특종을 터트리며 장래가 촉망되는 기자였다. 외무성 관료들뿐만 아니라 유력 정치가와도 깊은 교우 관계를 맺고 있는 그는 1971년 봄, 막바지에 달한 오키나와 반환 교섭에 대해 취재하던 중 모종의 밀약이 이루어진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사실을 폭로할 것인지, 국익을 위해 못 본 척할 것인지 사이에서 고뇌하던 유미나리는 결국 밀약의 존재를 폭로함으로써 국가권력과 맞서게 된다. 하지만 정부는 국민을 기만한 밀약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개인의 스캔들로 문제의 본질을 뒤바꾸려하는데…….

이번 작품에서 작가는 마이니치 신문의 학예부 기자 출신답게 기자들의 치열한 취재 방식이나 신문사의 내막, 국가권력과 신문 미디어의 공방전 등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법정 투쟁에서 쟁점이 되어야 할 취재 활동의 정당성에 관한 논의가 기자와 여직원의 육체관계라는 추문으로 뒤바뀌는 ‘국책 수사’의 위험을 또렷이 부각시키고 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정치 공작의 하나로서 횡횡하고 있는 여성, 돈 등이 관련된 정치 스캔들 기사 이면에 숨겨진, 진짜로 문제를 삼지 않으면 안 되는 중요한 본질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운명의 인간"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3.자신의 블로그에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스크랩(복사, 카피)해서 꼭 올려주세요.
4. 자세한 사항은 북스토리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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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홍신사상신서 3
루소 지음 / 홍신문화사 / 1991년 9월
평점 :
절판


[에밀]을 읽어나가며 들었던 느낌. 고등학교 시절. 시립도서관에서 우연히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을 읽고 들었던 느낌이였다. '이렇게 유명한 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그 땐 정말 경탄을 금치 못했는데..^^

가상의 아이 '에밀'의 성장 단계에따라 1편부터 5편까지 루소의 교육론이 담긴 [에밀]은 진정 고전의 힘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갓 어머니가 된 언니에게 에밀을 읽고 있다고했더니 [에밀]은 현대 교육서의 어머니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어떻게 수 백년전에 씌여진 루소의 교육관이 현대에서도 이렇게 딱 들어맞는가? 내가 막연히 생각해왔던 아이들을 양육하는데 드는 고민을 총 망라시킨 것이다. 물론 프랑스와 한국, 1700년대와 지금 2010년과 비교해서 약간의 시대적 이질감이 있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난 더 이상 에밀의 성장과정을 보면서 어린 두 딸들의 소소한 많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으며 (특히 질병의 문제) 아이들이 빨리, 더 빨리 자라주었으면 하는 즐거운 조바심이 생겼다. 수 많은 주옥같은 문장을 표시하느라 책 뒷 쪽이 지저분해졌지만, 훗날 이것도 뿌듯한 추억이리라..

루소의 기본적인 교육관은 '인간이 되는 것'이다. 한 인간으로 태어나 끝없이 성장해도 자연성을 회복하는 인간이 되는 것이 그의 기본적인 철학이다. 인생의 선한 일과 악한 일들을 분명히 구별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훌륭한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루소의 교육론과 국가 이론은 비인간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데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혁명 당시 로베스피에르의 공포 정치를 하며 루소의 사상을 발판으로 잔혹한 국가 테러를 감행했다 - [노크하는 악마 21page] - 루소의 정치색채는 이 책에서도 간혹 보인다. 하지만 해석의 차이는 만인에 따라 다르리라..)

1편은 아이의 탄생부터 유년기, 2편은 말하기를 할 때부터 12~13살까지, 3편은 소년기, 4편은 청년기, 5편은 결혼 이후로 구성된다.

루소는 아이의 탄생부터 아주 치밀하게 자신의 교육론을 나타내고 있다. 산파의 할 일, 유모의 조건 - 유모의 식습관까지, 젖먹이는 엄마의 중요성. 가정교사는 재물에 넘어가지 않는 인간으로 택해야하며 시간을 아끼지 말고 아이와 소비하는 것. 아이가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어머니는 아이와 늘 함께해야 함 등등 내가 생각해왔던 것과 너무도 일치하는 수 많은 사항들이 놀라웠다.

[에밀]이 출간되자마자 학교교육을 비판하고 교회를 공격했다는 이유로 (의사들도 싫어했을 것 같다.) 파리 학부에 의해 제소당하고 루소의 체포령이 내려졌다고 한다. 그 시대에는 루소의 교육론을 받아들이는 관용과 여유, 학교교육의 자신감이 지금보다도 훨씬 뒤쳐졌었다보다. 시대의 해석은 늘 바뀌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결국은 다수의 사람들이 긍정하면 인정으로 결론지어질 것이다. 지금 루소의 교육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어머니들이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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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29번째 책이야기]

<꿈의 해석> - 지크문트 프로이트(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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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2월 18일 목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8일 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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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해석(홍신문화사) / 지크문트 프로이트(저자)


'무의식'의 개념을 제시하며 정신분석학과 심리학을 비롯 현대의 각 분야에 많은 영향을 끼친 프로이트의 주저. 꿈을 인간의 무의식이 반영된 존재로 주장하면서 꿈을 심리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 사례로 프로이트 자신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과 환자들의 꿈을 해석한다.





◆ 참가방법
1.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먼저 해주십시오.
2.서평단 가입 게시판에 "꿈의 해석" 서평단 신청합니다."라고 써주시고 간단한 서평단 가입의도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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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bookstory.kr 메일로 주시거나 북스토리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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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 228번째 책이야기]

<시간과 타자> - 엠마누엘 레비나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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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2월 10일 수요일 ~ 2010년 2월 16일 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2월 17일 수요일 (북스토리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3월 6일 토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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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타자(문예출판사) / 엠마누엘 레비나스(저자)


후설과 하이데거의 현상학을 프랑스에 처음 소개한 독창적인 사상가. 저자는 `타자성의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레비나스의 저서로는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이 책에는 인간의 존재 의미, 특히 자아와 타자의 관계를 해명하는 일에 몰두한 레비나스의 독창적인 철학세계가 담겨 있다. 저자는 서양의 자아중심적 철학을 거부하고 개인의 인격적 가치와 타자에 대한 책임을 보여주는 `타자성의 철학` 또는 `평화의 철학`을 구축하고자 한다.

프랑스의 저명한 철학자 엠마뉴엘 레비나스의 저서. 이성적 주체를 절대화하는 독일 관념론을 비판하고 타자 중심의 철학을 재정립할 것을 주장하는 철학서다. 주체의 절대화는 주체를 무한히 확장하는 이기주의로 나갈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타자를 절대적 존재로 인정해 이를 윤리학의 기본으로 삼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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