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룬디 뭉카제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7월
평점 :
품절


드립커피가 마시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매일매일 나를 위한 오롯한 시간에 좋은 커피이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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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65번째 책이야기]


<아프리카의 눈물> - 마쓰모토 진이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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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1년 12월 7일 화요일 ~ 2010년 12월 13일 월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2월 14일 화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2월 30일 목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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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눈물 / 마쓰모토 진이치 저

아프리카를 30년 동안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아프리카 사람들에 대한 희망 보고서

《아프리카의 눈물》은 아프리카 현실을 그대로 드러낸 ‘아프리카 르포’라고 할 수 있다. 절망과 부패의 땅 아프리카가 얼마나 신음하고 있는지 저자는 오랫동안 아프리카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적어가고 있다. 마쓰모토 진이치는 일본 최고의 아프리카 전문기자로 알려졌다. 아사히신문사에서 근무하면서 30년 가까이 아프리카를 취재했으며, 이 책에서 아프리카의 실상과 진실을 온전히 전하고 있다. 그는 짐바브웨, 남아프리카공화국, 앙골라, 케냐, 우간다, 세네갈, 나이지리아, 수단, 시에라리온 등 아프리카의 실상을 그대로 전한다. 그런데 지금의 아프리카는 식민지시대나 별반 다르지 않았다.
아프리카는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지만, 그 혜택은 많은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거기에 사람들이 굶주림과 병으로 죽고, 부족 간의 증오는 심해지고 있다. 특히 짐바브웨는 정치 부패가 심하고, 16만 퍼센트가 넘는 인플레이션을 겪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치안이 의심스러울 정도로 살인사건은 하루 평균 50건 정도가 된다. 말 그대로 아프리카는 저주 받은 ‘검은 대륙’이었다.
그러면서 저자는 아프리카에서 희망의 싹을 발견했다고 이야기한다. 아사히신문사 40년 베테랑 기자답게 그는 발로 취재하고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프리카의 현실’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저자는 붕괴되는 나라와 그곳에서 살아가고자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대로 전하면서 우리가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 참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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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세한 사항은 텍스터 서평단 선정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 문의 : 궁금하신 점은 lovebook@texter.co.kr메일로 주시거나 텍스터 고객 게시판을 통하여 질문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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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61번째 책이야기]


<마루 밑 남자> - 하라 코이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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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1년 11월 25일 목요일 ~ 2010년 12월 1일 수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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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밑 남자/ 하라 코이치 (저자)

“이 책을 재미없다고 하신다면 더 이상 추천해드릴 책이 없습니다.”
―일본 서점 유린도 루미네 마치다점 시부자와 요코

오쿠다 히데오의 기발함에 츠츠이 야스타카의 블랙유머를 더했다!
우리에게 처음 소개되는 하라 코이치의 기묘한 세계

한 서점 직원의 자신 있는 추천사가 눈길을 끄는 책, 일본 소설가 하라 코이치의 대표적인 단편집《마루 밑 남자》(원제 床下仙人)가 예담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일본에서는 10여 종 이상의 소설을 출간한 중견 작가이지만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처음 소개되는 하라 코이치는 특히 현대 일본을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모습을 날카로운 풍자와 블랙유머로 그리는 것에 정평이 나 있다. 그의 특기가 가장 유감없이 발휘되었다고 평가 받는 《마루 밑 남자》에는 가족에 소외당하고 직장에서는 언제 밀려날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며 갈 곳을 잃은 우리네 모습을 풍자와 유머로 묘사한 다섯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무엇보다 과장되지 않은 현실감과 흥미로운 드라마가 잘 배합되어 하루하루 일상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의 공감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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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51번째 책이야기]


<신은 한국을 선택했다> - 이우중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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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1년 11월 1일 월요일 ~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1월 24일 화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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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한국을 선택했다 / 이우중 외(저자)

2045년, 신한국 연방시대가 열린다!

K텔레콤과 A텔레콤 간의 국제특허소송이 긴박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미국의 개입으로 소송담당자인 박진혁은 핀란드 헬싱키로 교육발령을 떠나게 된다. 거기서 만난 이집트학의 대가 크리스티앙으로부터 <오벨리스크에는 세계의 패권이 수천 년 후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상형문자가 새겨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기원전 1269년 이집트와 히타이트 간의 기술협정문을 통해 초문명국 이집트의 멸망은 전쟁이 아니라 기술경쟁에서 패하였기 때문이라는 뜻밖의 사실을 확인하게 된 박진혁은, K텔레콤과 A텔레콤의 특허분쟁이 패권을 놓고 벌이는 국가 간의 역사적 사건이 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고 급히 귀국한다.
이 책은 30여 년 동안 정보통신부와 ㈜KT에 근무했던 저자가 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신한국 연방(일본, 몽고, 러시아 연해주, 중국 조선족 자치구 통합)이 세계의 패권을 거머쥐게 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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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터 347번째 책이야기]


<앵무새 죽이기> - 하퍼 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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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 모집기간 :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 모집인원 : 10명
◆ 서평단 발표일 :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텍스터 홈페이지 -> 서평마을 -> 서평단 공지사항 참조)
◆ 서평작성마감일 :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책수령후 평균 2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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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문예출판사) / 하퍼 리(저자)

퓰리처상 수상작, 하버드대 필독서, SAT 필독서, 미국 중고교생 교과과목 필독서

《앵무새 죽이기》는 미국 남부 앨라바마 주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토대로 하퍼 리가 1960년에 발표한 작품인데, 출간 이후 미국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다음 해인 1961년에는 퓰리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당시 미국에서 인종차별이 가장 심했던 주 가운데 하나였던 앨라바마 주를 배경으로 젊은 백인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누명을 쓴 한 흑인 젊은이를 백인 변호사가 법정에서 변호하는 이야기로 소설속 화자인 어린아이가 어른의 세계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있다. 이 《앵무새 죽이기》를 4번이나 읽었다는 앨라바마 문예센터의 멜린다 버드-머피 관장은 이 소설이 “인간성과 인간의 보편성, 그리고 어떻게 인간이 선을 가질 수 있는지, 또 사람들이 서로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고 이야기한다.
《앵무새 죽이기》 출간 50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는 책 읽기, 토론, 영화 상영, 음악과 책의 내용을 소재로 한 미술품 전시, 남부식 바비큐 등 다양한 기념행사가 끊이지 않았다. 이제 《앵무새 죽이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생각을 바꿔줄 수 있는 좋은 책을 넘어 미국인들이 생전에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이다.
한편 《앵무새 죽이기》의 출판사 하퍼콜린스는 출간 50주년 기념 특별 에디션을 출간해 새롭게 독자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앵무새 죽이기》의 한국어판 출판사 문예출판사도 그에 맞춰 새로운 표지 디자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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