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계부 부자 레시피
달곰미디어 콘텐츠연구소 기획 / 달곰미디어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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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ㅠㅠ

이제 조금 있으면 10월이고 

도 조금만 있으면 2019년입니다.

 

2019년에는 꼭 가계부를 제대로 써보렵니다.

아자아자아자!!! 

 


표지가 참 예쁘죠?

그냥 봐도 쓰고 싶은 마음이 마구구 생기는 가계부 <<부자 레시피>>

첫 페이지를 넘기면 부자레시피를 쉽게 쓰는 요령이 소개되고 있어요. 

재주 목표, 쉬운 장소, 편안한 마음, 단순, 영수증 챙기기, 하루 한 번 포기 금물, 메모, 익숙한 필기구, 깔끔한 글씨 

 

왜 가계부를 써여 하는지 잘 나와 있어요. 

계회적이고 합리적인 소비!!!

가정 경제형편 파악!!!

미래 꿈 이룰 자료!! 

현명한 경제 습관이 생김!!!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연말정산 소득 공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정보를 쉽고 깔끔하게 정리해 좋았어요.

 

특히!!!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공제율이 15% 줄고, 혀늠, 체크카드는 30%

신용카드의 혜택이 많으니

연봉 25%만큼은 혜택이 좋은 신용카드를 써라! (연 소득의 25%이상 사용분부터 소득공제가 시작)

 



한 눈에 보이는 2019년입니다. 

이곳에 1년의 중요 행사를 적고, 가족의 생일도 적고

목표도 적어요.

명절, 기념일, 생일, 세금 보험 행사, 기타 

이렇게 많은 것을 적고 1년 계획을 시작해야 겠네요. 


 

매일 중요한 일정이나 약속을 기록하여 그달의 계획을 한눈에 파악!! 지출 규모를 미리 가늠할 수 있어요.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2019년에는 가계부를 제대! 

가계부로 합리적이고 알뜰한 살림을 하는 주부 10단이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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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는 대단해 ㅣ 책이 좋아 1단계 8
히코 다나카 지음,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고향옥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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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퀴벌레를 싫어한다.

레츠의 부모도 바퀴벌레를 싫어한다. 


 

우리의 레츠 소개 : 


검은 색이면서 너무 큰 바퀴벌레를 좋아하는 레츠

     바퀴벌레가 장수풍뎅이 암컷과 닮았다는 레츠

       장수풍뎅이는 나무에서 나오는 달콤한 물을 먹는데

        벽에 붙어 있는 바퀴벌레를 볼 때마다 장수풍뎅이가

          나무에 앉아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레츠

           벽을 핥아보기까지 한 아이로 벽에서 달콤한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아는 아이 

                레츠가 바퀴벌레는 손으로 집으려고 하자

                   엄마가 안 된다고 말했고 

                   바퀴벌레가 너무 빨라서 잡지 못한 것이 늘 속상해

                     하는 아이

                     저녁 식사 시간 고양이가 바퀴벌레를 물고 왔을 때

                       레츠는 바퀴벌레를 보려주러 온 키위는 정말

                         친절한 친구하고 생각하는 아이

                         발판을 바퀴벌레라고 이름 붙인 아이 레츠





6살 레츠가 발판을 바퀴벌레라고 이름을 붙였을 때 엄마는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다. 레츠는 엄마 아빠가 자기의 마음을 몰라준다고 속상해 했다. 

바퀴벌레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키가 커지면 아래쪽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 바퀴벌레에 올라가 더러워진 곳을 청소도 한다.  또한 바퀴벌레에 올라가면 위는 보이지만 올라가지 않으면 잘 보이는 것도 알았다. 책상 밑 먼지와 가스레인지 밑 갈색 콩나물, 까맣게 생긴 이상한 것들...하지만 부모님은 더러운 것을 잠시 잊자고 한다. 레츠는 또 속상하다. 

                                                                                                                                            


레츠는 자라서 7살이 되었다.  

아직도 바퀴벌레에 올라가서 이를 닦는 아이 레츠

앞으로 점점 더 키가 커질 것을 아는 레츠는 생각한다. 

바퀴벌레에서 내려와도 보이지 않는 것이 많은 게 기쁜 걸까, 기쁘지 않은 걸까? 

 


사랑스런 레츠

우리 과거의 모습일지 모른다. 하지만 점점 키가 커지면서 우리는 조금씩 변해갔다. 레츠도 그렇겠지? 


같은 무언가를 보아도 

나와 아이가 보는 눈은 다르다. 생각도 다르다. 하지만 부모인 우리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아이는 어른이 아니다. 

아이 입장을 더 많이 생각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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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도깨비 ㅣ 책독깨비 1
이상배 지음, 백명식 그림 / 좋은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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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깨비 


도깨비를 믿는가? 

누군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릴 적은 도깨비를 믿었고 지금은 궁금하다. 진짜 도깨비가 있는지... 

내가 어렸을 때

엄마는 엄마가 어릴 적에는 도깨비가 있었다고 말씀하시곤 했다.

시골에서 담 위에 떡을 놓고 잠시 다른 곳에 갔다오면 

도깨비가 떡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았다고...신기했다고 하셨다. 

 

이 책에는 책 읽는 도깨비가 있다. 이런 도깨비와 친구하면 좋을 것 같다. ㅋㅋ  

 

<<책 읽는 도깨비>>에는 고리짝도깨비, 빗자루도깨비, 공책도깨비, 세종대왕, 신비, 멍첨지가 등장한다. 


고리짝도깨비부터 소개를 해야 겠다. 


주인의 고리짝 하나를 훔친 도둑은 돈다발은 자루에 옮겨 담고 산속에 고리짝을 버리고 가버렸다. 

산속 고리짝이 덩그러니 버려졌는데 

이 고리짝은 오래 전부터 돈을 담아온 돈궤였는데 텅 ----비게 되었다는... 

놀라운 것은 

하찮은 물건이라고 10,20년 사람의 손때가 묻으면 사람을 닮아 신통방통 영물이 된다고 한다.

 대박...

고리짝은 고리짝 귀신이 된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귀신하고 부르면 안 된단다. 사람이 죽어 한이 맺힌 귀신이 진짜 나타날 수 있는 것...

고리짝 귀신은 버려진 물건이 귀신이 된 것, 바로 도깨비라고 한단다. 



이 고리짝 도깨비는 위의 그림처럼 생겼다. ㅋㅋ ㅋ 목소리는 천둥소리만큼 크고 

신통방통한 능력이 있있다. 사람모습으로 보이기도 하고, 불덩이로 나타나기도 하고, 자갈을 쇠똥으로 만들고, 두꺼운 벽도 숭숭 지나가는 능력---- 대단!!!

 

고리짝 도깨비는 주인집을 찾아가 주인 돈궤를 하나씩 하나씩 훔쳐왔고, 윗마을 아랫마을 부잣집을 돌며 돈 궤짝을 훔쳐 모아 땅부자가 되었다. 

 

이​ 때 다른 인물 등장 

빗자루 도깨비와 공책도깨비 등장!!!

 몽당 도깨비는 

"형님,  이 빗자루가 형님을 그림자처럼 따르며 모시겠습니다."

 공책 도깨비는

 " 형님, 저는 형님의 아는 척이 되겠습니다."

 

그들은 

밥낮으로 뛰었다. 밤에는 돈을 모으고 낮에는 땅을 사고... 바쁘다...


아지트 이동 ....고향을 떠나게 되는 도깨비... 왜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었을까? 


고향의 동구 밖 버드나무 도심 호수공원 버드나무 속으로 !!! 

그러나 이번에도 개코가 문제다!!! 

바둑이가 버드나무를 보며 짖는다. 개들은 도깨비의 존재가 느껴지나 보다.


그들은 불안했다. 

그래서 시골 땅을 팔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기로 한다. 

그리고 최고의 명당 자리를 찾는다. 도깨비들은 그 명당자리의 땅값은 똥값이 되게 만든다. 

대단...

그 똥값으로 땅을 사게 된 사람은 선비(책을 많이 읽은 사람)였다.


이 땅을 서로 차지하기 위해 선비와 도깨비들은 문답을 하기로 하는데...


누가이겼을까? ㅋㅋㅋ

어떤 문답일까?  

 




 

인불통고금이면...

???

???

???

답을 얻기 위해 그들은은 사발팔방 노력한다. 세종대왕께도 가보고... 서점도 가고..


물론 내기는 선비의 승!!!

그러나...

그동안 그들은 책을 사는 책방 가는 기쁨과 책을 사는 기쁨, 책을 읽는 기쁨을 느끼게 된다.  

도깨비가 책을 좋아하게 된 것이다.


먹고 입고 편하게 지내면서 배우지 않으면 말과 소 같은 짐승에 가깝다. 사람은 배우는 것에 힘써 써 참다운 인생을 살아아 한다. 

도깨비가 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시간이 지나 집터에 집이 지어졌는데 궁금해진 도깨비들....

 

그 

 

러 

 

나 

 

엥?

 집이 없다. 


사 


실 


은 

 

선비가 돈이 없어 도서관을 못 지은 것.

 

가만히 있을 도깨비가 아니다. 




"고맙소. 돌과 똥으로 비싼 땅 싸게 하게 해 주고, 돈 자루 선물물까지 주어 도서관을을 짓게 되었으니.

도꺠비 귀신님 정말 고맙습니다."

 


책 읽는 도서관이 완성되었다.

 

다락은 누구 집인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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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따라 쓰기 ㅣ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
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음, 김원주 그림 / 주니어단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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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따라쓰기!!!


<소학>은 송나라 주희가 어린 제자들을 위하  예로부터 내려온 가르침을 엮은 책으로 올바른 생활 지침서였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서 아이들이 익히기 힘들어하자

어린이가 알기 쉬운 내용 뽑아서 사자(네 글자)러 엮어서 <사자소학>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자소학>은 300개가 넘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꼭 알아야 할 것들만 추려서 소개하고 있다. 

 

태권도 학원에서 사자소학을 조금 가르켜 주셔서 

아이가 낯설어 하지 않는다.

목차를 보면 우리가 들어본 것들도 있다. (물론 들어보지 않은 것이 더 많다)

 


1. 사자소학 소개

2. 한자 따라쓰기
3. 한글의미 따라쓰기

4.  같은 의미 따라쓰기

5. 설명

6. 캘러그라피 따라쓰기 


사자소삭을 보고 한자로 써보고 한글로 의미 파악하고 같은 의미의 글도 따라쓴다. 여러 색 사인펜으로 따라쓰지 지루하지 않다.

즐겁게 사자소학을 배울 수 있다. 


사자소학은 

효행/ 형제/ 사제+경장/ 붕우/수신

이렇게 다섯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마으에 드는 문구들을 모아 보았다.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집에 붙여 놓으려고 한다.ㅋㅋㅋ 

우리가 바라는 아이상이 담겨져 있다.ㅋㅋㅋㅋ 



각 편마다 퍼즐 있어 복습도 하고 재미있게 퍼즐도 풀 수 있다. 
 

 바른 행동, 바른 마음, 나를 수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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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S 2-2 (2019년용) ㅣ 초등 최상위 수학S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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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상위권의 힘, 느낌! 

가장 중요한 것은 "느꼈는가"이다.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디딤돌은 수학을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교재가 다양하고 스케줄표가 있어 표대로만 한다면 대박!!! 
 





네자리의 수, 곱셈구구, 길이 재기, 시각과 시간, 그래프, 규칙 찾기 
2학기는 6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차근차근 문제를 풀고 있다. 
기본+응용보다 난이도가 있어 어렵지 않게 푸는 문제도 있지만 생각하며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있다.  



복습할 수 있도록 뒷편에 부록처럼 되어 있는 복습책도유용하다.


기본+ 응용을 푼 후

최상위 수학을 풀면 

단계별 학습이 되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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