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소학 따라 쓰기 따라 쓰면 알게 되는 시리즈 2
주니어단디 편집부 엮음, 김원주 그림 / 주니어단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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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소학 따라쓰기!!!


<소학>은 송나라 주희가 어린 제자들을 위하  예로부터 내려온 가르침을 엮은 책으로 올바른 생활 지침서였다. 하지만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서 아이들이 익히기 힘들어하자

어린이가 알기 쉬운 내용 뽑아서 사자(네 글자)러 엮어서 <사자소학>을 만들었다고 한다. 

<사자소학>은 300개가 넘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꼭 알아야 할 것들만 추려서 소개하고 있다. 

 

태권도 학원에서 사자소학을 조금 가르켜 주셔서 

아이가 낯설어 하지 않는다.

목차를 보면 우리가 들어본 것들도 있다. (물론 들어보지 않은 것이 더 많다)

 


1. 사자소학 소개

2. 한자 따라쓰기
3. 한글의미 따라쓰기

4.  같은 의미 따라쓰기

5. 설명

6. 캘러그라피 따라쓰기 


사자소삭을 보고 한자로 써보고 한글로 의미 파악하고 같은 의미의 글도 따라쓴다. 여러 색 사인펜으로 따라쓰지 지루하지 않다.

즐겁게 사자소학을 배울 수 있다. 


사자소학은 

효행/ 형제/ 사제+경장/ 붕우/수신

이렇게 다섯 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마으에 드는 문구들을 모아 보았다. 

아들에게 

읽어보라고 하고 

집에 붙여 놓으려고 한다.ㅋㅋㅋ 

우리가 바라는 아이상이 담겨져 있다.ㅋㅋㅋㅋ 



각 편마다 퍼즐 있어 복습도 하고 재미있게 퍼즐도 풀 수 있다. 
 

 바른 행동, 바른 마음, 나를 수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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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초등 수학S 2-2 (2019년용) 초등 최상위 수학S (2019년)
디딤돌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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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상위권의 힘, 느낌! 

가장 중요한 것은 "느꼈는가"이다.

 

수학에 대한 느낌과 이해를 통해 중고등까지 상위권이 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디딤돌은 수학을 단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교재가 다양하고 스케줄표가 있어 표대로만 한다면 대박!!! 
 





네자리의 수, 곱셈구구, 길이 재기, 시각과 시간, 그래프, 규칙 찾기 
2학기는 6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차근차근 문제를 풀고 있다. 
기본+응용보다 난이도가 있어 어렵지 않게 푸는 문제도 있지만 생각하며 풀어야 하는 문제들도 있다.  



복습할 수 있도록 뒷편에 부록처럼 되어 있는 복습책도유용하다.


기본+ 응용을 푼 후

최상위 수학을 풀면 

단계별 학습이 되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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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람이다 1 - 빨간 수염 사나이 하멜 일공일삼 85
김남중 지음, 강전희 그림 / 비룡소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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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나는 바람이다1 >>

왜 이렇게 재미있는 거지? 2권은 당장 도서관에 가서 빌려 보아야 겠다. 

 


작가의 말

 

작가는 네델란드에서 하멜의 항적을 따라 대한해협을 건넜다. 하멜의 나라에서 온 배를 타고 나가사키를 찾은 우연을 처음부터 작가를 즐겁게 했다고 말한다. 

새 것과 옛 것이 충돌했던 17세기의 흔적을 찾다 하멜과 함께 이곳에 왔을 법한 조선아이를 떠올렸다는 작가

 

바람이 분다로 시작되는 <<나는 바람이다>>의 해풍이 이야기 

 

한 편의 드라마를 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드라마로 만들면 대박!!!

 

해풍은 이 소설의 주인공이다. 

1권이 끝나고 이 소년의 삶이 너무 궁금해졌다. 


바람이 불은 날, 고양이 숨결처럼 간지러운 바람이 불은 날.

해풍이와 어머니 도실댁, 누나 해순이는 바닷가에 나와 있다.

아버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해풍이다.

대추나무집 홀아비 김씨에게 돈을 빌려 새 배를 지어 바다로 나간 아버지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아버지는 오시질 않고...

아버지는 과연 살아계실 것인가...


빚이 점점 늘어나 대추나무집 홀아비에게 시집을 갈 위기에 놓인 해순이


이 마을에는 큰 키에 거미처럼 생긴 긴 팔다리, 꿀빛 머리에 붉은 수염을 가진 남만국 사람들(홀라드인)이 살고 있었다. 하멜, 작은 대수...그들은 3년을 이 마을에서 살았다. 

그들은 13년 전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에서 배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다가 폭풍을 만나 제주도에 난파했다. 임금님의 명으로 한양양과 강진에서 살았던 22명은 흉년 때문에 여수와 순천, 남원에서 살게되었던 것이다.

그들이 도실댁을 도와주는 사건을 통해 해풍과 남만인들은 친해지게 되고 작은 대수와 해순은 서로 친해지나 남만인들은 배를 사서 여수를 떠나게 된다.


해순은 대순과 헤어지게 되고...인연을 어찌하리...대수는 남고 싶었지만 떠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ㅠㅠ

그 대신 그들이 배를 사고 남은 돈은 해순에게 주고 떠난다.


그들이 배를 타고 가는데...그냥 가만 지나갈 해풍이 아니다.

몰래....몰래.....배에 몸을 실었다.


그들은 놀랐고

해풍의 바다 여행은 시작되었다.


고된 여행은 계속 되었고...


히라도에 잠시 배를 대고

춥고 쓰러질 지경이던 그들은 밥을 해먹었다. 꿀맛!!!

.....................

.....................

.....................

.....................

그러나...

해풍이만 빼고 모두 일본인들에게 잡히고 만다.


해풍이는 도예촌의 조선인들에게 발견되어 그들과 함께 살아가게 된다.

도예촌은 허락받지 않은 일본인들의 출입을 막았고

일본에서 조선인 도공들은  조선인으로 살게 되었다.

(도예촌- 모두 조선인 거주, 1597년 정유재란 일본군 장수들은 조선의 도기 기술자를 포로로 잡아갔다.값비싼 도기를 만드는 조선인 도공들은 전쟁 비용으로 엄청난 빚을 진 지방 영주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 마을에는 연수라는 여자 아이는 기리시딴(기독교인을 뜻하는 스페인어 '크리스땅'의 일본식 발음/ 죽어도 좋은 자라는 의미)과 친하게 지내게 되는데...

일본인들에게

새로운 존재인 해풍과 기리시딴이 연수가 기무라 일본인에게 걸리게 되는데...

<2권에 계속>

연수와 해풍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책을 읽으면서 내용이 궁금해서 금방 읽게 되는 책<<나는 바람이다>>

2권부터 도서관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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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유형 5-2 (2018년) 초등 디딤돌 수학 (2018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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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 응용

2학기 대비 디딤돌 <<초등수학 기본 + 응용>>으로 해요.

이제 개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방학 동안 디딤돌 수학으로 2학기 대비를 했답니다. 



'나는 초등고학년이다'

그렇죠. 고학년이죠. 느낌 좋네요. 정말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는 문구입니다. ㅋㅋㅋ 




1-6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난이도에 따라 다양한 문제집을 선택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진 디딤돌!!! 

조금씩 풀면서 상위 단계를 공부해 가면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공부 전략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이 공부 전략을 바탕으로 5학년 2학기 준비!!! 






아이가 스스로 날짜를 표시하면서 공부했어요. 하루하루 쓰면서 쁘듯해 하더라고요. 매일 매일 꾸준히 했답니다. 

문제도 성의있게 열심히 풀었어요. 매일 풀면서 새로움 개념도 알아 가고 실력도 쑥쑥 늘고 

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응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개념 익히기가 이해하기 쉽고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2학기 대비에 문제없을 것 같다고 했답니다. ㅋㅋ 

기본 개념을 익히고 문제를 풀고 응용 문제도 풀고 

완벽한 대비를 했다죠.ㅋㅋㅋ 

디딤돌 문제는 핵심 파악을 했는지 확인하는 문제도 그렇고 

응용 문제도 그렇고 문제가 깔끔하고 꼭 알아야 할 문제들이라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학기 수학 기다려!!!! 

디딤돌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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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 토플·편입영어·공무원 영어단어 빨리 외우는 법
Mike Hwang 옮김 / 마이클리시(Miklish)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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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는가?

단편소설로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참 재미있는 방법이겠다. 

오헨리 20년 후, 셔우드 애더슨 달걀, 잭 런던의 불지피기, 뷜리엄 세머셋 모듬 레드 등 

10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책만 보면 사실 공부하기 힘든데

이 책과 연관되어 카페가 있다. 와우---카페 가입완료!!  


큐알코드를 찍으면 다음과 같이 카페가 나오는데 

카페에서 소설 관련 동영상도 볼 수 있고 

책과 되지 않은 많은 자료도 얻을 수 있다. 와우!!!!


읽기 전 단어가 소개됩니다. 

어떤 단어들이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한 달 완성 3회 읽기 진도표 -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따라만 한다면 한 달에 3회를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자신의 진도를 짜서 하면 더욱 좋겠지만 이렇게 참고용 진도표를 따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본문과 그에 대한 해설입니다.

먼저 본문을 보고 해석을 보면 

해석이 안 되었던 것, 모르는 단어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요. 


반복해서 즐기면 3000단어가 끝난다!!!

소설 맥락 속에서 단어를 익히는 것이 가장 쉽게 단어를 익히는 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토플, 편입영어, 공무원 시험 보는 이들에게 강추!!!

꾸준히---

매일---

빠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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