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코딩 - 초등 코딩 나만의 게임 만들기
한국코딩교육진흥협회 지음 / 다산스마트에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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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공책과 메모지 매우 유용하다.ㅋㅋ)

 

요즘 코딩이 대세이다.

학교에서도 엔트리코딩을 배우는데

<<인크레더블코딩>>은

코딩을 쉽게 배울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다. 


 

코딩이라는 용어로 익숙힉 코프트웨어 교육은 

문제를 분석하고 구조화해서 해결하는 프로그래밍의 전 과정이 중요한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익히게 된다고 한다. 오....

 


 

세 부분으로 나뉜다.

1. 게임과 코딩맨

2.엔트리와 친해지기

3. 코딩맨과 게임만들기 

(비민번호 맞추기, 미로 탈출하기, 폭칸피하기,구구단외우기,메모리 게임, 타자연습,골든벨울리기 등등

많은 게임이 소개되어 있다. 와우-----)


프로그래밍 계획 세우기를 통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다.

다 완성하면 

매우 뿌듯할 것 같다. 


엔트리와의 만남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게임을 만드는 것은

위의 표와 같은 사고 과정을 거치게 된다.

스토리의 주제와 규칠을 정하는 것부터 

프로그램을 실행해 보면서 잘못된 부분을 고치는 과정까지

다양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논리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창의력이 저절로 커져서 

컴퓨터 사고력을 키우는데 게임을 만드는 활동이 도움이 된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책에서는 블록을 조립하는 장난감처럼 쉽게 코딩할 수 있는 

엔트리를 사용하여 설명한다.

위의 사진처럼

정말 블록을 조립하고  

내용 변경, 숫자 지정을 해주면 

원하는 것을 척척 만들 수 있다.


와.....우... 좋.....다....

신기히기도 하다. ㅋㅋㅋㅋㅋ





여러가지 게임을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클릭 클릭 클릭 


원하는 게임 만들고 게임을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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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2 - 세계사, 한국사, 미술, 음악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2
김정화.김혜경 지음, 서원초등학교 교사연구회 감수, 박현주 기획 / 소울하우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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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너무 답답한 생활을 하는 우리들

 

집에서 무언가를 해야하는 상황

주말에 집에서 보내지 않았던 나는

이 상황이 참 힘들기만 하다

모두 그렇겠지만

 

이 힘든 상황을 이겨나가는데 

큰 도움을 주는 책이 있으니

바로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교과서 2>>

 

 

궁금한 내용을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아...

이런 것이구나....

 

지식이  쌓이는  즐거움 ㅋㅋㅋㅋㅋㅋ


 

세계사(고대사회, 세계의 형성, 세계의 발달,근대사회,현대사회)

한국사(선사시대,고대국가,삼국시대,남북국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근대,현대)

미술(서양미술사, 미술이론,한국미술사)

음악(서양 음악사,음악이론,한국 음악사,음악이론)

교과서 연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문명은 어떤 곳에서 발달했을까?

어릴 적 배웠던 내용이다.

가끔 아이가 물어보기도 하는 질문이다.

상식적인 내용인데

생각이 안 날 때도 있다.

이번 기회에 확실히 머리에 넣었다. ㅋㅋㅋㅋ

 


 

아바타

정말 많이 쓰는 단어인데

어디서 왔는지 ....

이제 알았다.ㅋㅋㅋㅋ

 

인도의 종교인 힌두교에서 유래한 말이라고 한다. 아.....

힌두교는 다신교로 브라마, 비슈누 시바 이렇게 세 신을 최고의 신으로 섬기는데

아바타는 

지상에 나타난 비슈누(선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모습을 바꾸어 세상에 나타난다)의 화신을 일컽는 말이다.  

 

온라인이나 가상현실에서 나를 대신하는 할 때 쓰는 말이니

비슈누 시바의 다른 말인 아바타로 ... 아...... 




얼마전 아이가 물어보았던 질문이다.

엄마, <<삼국지>> 진짜야? 정말 있었던 일이야?


고대그리스의 폴리스란 무엇일까?

유대인은 왜 예수를 죽였을까?

독일, 이칼리아, 프항스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

크리스트교는 왜 구교와 신교로 나뉘었을까?

자금성에는 방이 몇 개나 있을까?

........

재미있는 질문들이 많이 있다.  




 

세계 역사뿐 아니라 

한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시대별로 알아야할 상식, 궁금했던 것들이 설명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는?

중국은 왜 고구려사를 자기 역사라고 우길까?

신라는 왜 당과 손을 잡았을까?

고려 태조 왕건에게 부인이 29명이나 있었던 이유는?

강화도 조약은 왜 불평등 조약이라고 할까?

.......


너무나도 많은 질문들이 있다.


어려운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데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2>>는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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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직업공감 시리즈 7
민동석 지음 / 이담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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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

 

외교관...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보았던 직업이 아닐까 생각한다.

외교관 하면 

대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 

 

먼저 외국어를 잘해야 하고...

일처리 능력도 뛰어나야 하고

건강해야 하며..

 

이런 정도....ㅋㅋㅋㅋ

 

외교관에 대해 더 정확히 알고 싶었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 많은 도움을 준다. 

 


외교관을 꿈꾼다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준비하기, 살아가기, 선발 시험...

외교관을 꿈꾸는 꿈나무에게 강추!!! 


외교관은 주제국에서 파견국을 대표하고

파견국과 파견국 국민의 이익을 보호하며

주제국 정부와 교섭하고

주제국에 관한 각종 정보를 조사해 본국에 보고한다.

주재국과 파견국 간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양국 간 경제, 문화 및 과학 분야 교류를 발전시킨다. 


이런 외교관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응시분야가 지역외교와 외교전문 이렇게 나뒨다.

오....

외교 전문 분야는 경제외교과 다자외교로 나뉘고..

처음 알았다. 

외교관이 이렇게 나뉘는지....


책은  Q & A  형식이다.



누구나 외교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데

정년이 60세이므로

일찍 합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외교관이 되고 싶다면 

일찍 준비를.....



우리 아이가 대사관에 근무한다면...ㅋㅋ

우리 아이가 영사관에 근무한다면.....ㅋㅋㅋ



대사관은 한 나라에 하나이다.

대사관은 주재국에서 대한민국을 외교적으로 대표하는 작은 정부와 같다.

 

총영사관은 외교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지 않고 

총영사관은 한 국가 안에 여럿이 있을 수 있다.


-해외에서 우리 국민으 보호하고 

지방 저정부나 민간 차원의 교류와 협력 경제 통상 등의 업무를 한다.

-총영사를 임명할 때 대사와 달리 

상대국의 사전동의인 아그레망이나 대통령의 신임장이 필요 없고

 대통령이 임명장을 수여하기만 하면 된다.


촟영사관은 웬만한 대사관보다 규모가 크고 중요한 업무가 많은 총영사관은 선호도가 높아 경쟁이 치열하다고 한다. 

 


외교관 채용방식과 경쟁률이 제일 궁금했다.  


외무고시가 막을 내리고

2013년 외교관 후보자 선발제도가 시작되었다. 

외무고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한다. 

아....그렇구나...

과거 외무고시에서는 3차 면접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외교관으로 임명되었는데

바뀐 시험에서는

국립외교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고 최종 평가를 통과해야 

진정 외교관이 된다고 한다. 

150% 이내의 인원을 뽑은 뒤 탈락...

하지만

예산과 인력 낭비라는 비판을 낳아


2017년 12월 30일 외교공무원법을 일부 개정

채용 예정 인원수대로 후보자를 뽑고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에서 일정기준 이상의 성적이면

외교관으로 임명되게 되었다. 

 

2018년 일반외교 경쟁률 31.1대 1

2019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괴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평균 졍쟁률 36.4대 1

 

외교관이 되려면 어떤 사회경험이 필요한지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시험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외교관 부부들의 생활

경제적 혜택

스트레스 풀기


 

외교관에 대해 궁금하다면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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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쇼크 - 인류 재앙의 실체, 알아야 살아남는다, 최신증보판
최강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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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의 아이에게 

가끔 생각이 날 때 

이런 말들을 한다. 

세상이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어쪄면 이렇게 세상이 빠르게 발전했는지...

과학의 발달에 놀랄뿐이다.

 

 

의학도 많은 놀라운 발전을 했다.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빠른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다. 

 

나쁜 바이러스와의 싸움....

없어진 것 같다가도 다시 나타나고 

사람들을 공포에 몰아 넣고...

 


눈을 떠보면 

확진자가 늘어나 있고...

밖에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이다.

개학 연기

학원 휴원,,,


빨리 사태가 진정되길 바란다.

책에도 소개되었지만 

 

영화 <<감기>>가 떠오른다. 무섭.....

 


사실.. 난 바이러스에 대해 잘 모른다.

아니 모른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바이러스가 궁금했다. 


 

<<바이러스 쇼크>> 

 

인류가 지구를 지배하는 데 가장 큰 위협은 바이러스다 


-조슈아 레더버그-



박쥐로 시작된 인류 대재앙의 공포, 

바이러스 두려움의 실체, 

바이러스 어떻게 인류를 위협하는가

신종전염볍 지구천을 위협하다

신종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우리의 노력 

 

 

지구상에 존재하는 바이러스의 99.9%이상은 우리 인간과는아무런 상관없이 서식한다. 

대부분 바이러스들은 사람이 아닌 다른 숙주에 서식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사람에게 감염된다는 것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게 감염되는 바이러스는 많이 존재한다. 

나쁜 바이러스도 많지만 면역체계를 자극시켜 면역 물질을 만들어내는 착한 바이러스(백신으로 사용하는 바이러스)도 많다.


바이러스는 지구상의 한 축을 담당하기도 한다.

 전염병 유행을 통해 숙주 집단의 급속하고 과도한 번식을 조전하기도 하고 

다른 동물의 습격으로부터 숙주 동물을 보호함으로써 숙주집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도 한다.

 

이런 바이러스는 너너무 다양하다.

인간이 유전자 염기서열의 차이가 1% 정도  차이가 난다면

(3000만 개 DNA염기쌍의 차이는 보통 사람과 완전 다른 형상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어마어마어마한 종의 역역을 넘나드는 엄청난 경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바이러스는

평균적으로 1만 개 정도의 유전자 핵산을 가지고 있는데

같은 바이러스라도 바이러스 개체에 따아서 유전자 염기서열의 차이가 1% 이상 존재하는 것이 부지기수다

심지어 50% 이상 나는 경우도 많다. 와우......


이런 바이러스가 한 세대를 거치는데 걸리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인간은 한 세데를 거치는데 평균 30년 결리는데...


바이러스는 정말...대....단.....

몰랐다 바이러스의 이런 모습이 있는 줄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레로스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메르스바이러스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

 

 

가장 원시적인 존재이면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수공통 전염병인데 

다들 알겠만

사스는 방쥐바이러스가 사향고양이를 매개로

메르스는 박쥐 바이러스가 낙타를 매개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하고

코로나 19 바이러는 중국관박쥐가 잠정적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박쥐는 없어지면 안 될 동물이라고 

책에서 많이 나와있는데

이런 박쥐가 우리에게 공포스러운 존재이다.


전문가들이 중국 재래시장이 신종바이러스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톡탄을 안고 있다고 했는데

맞았다. 그 말이...


박쥐가 바이러스에 죽지 않고 공생하면서 존파매개체가 된 것은 박쥐의 독특한 면역체계 때문이다.


<<바이러스 쇼크>>

여러가지 전염병에 대해 실제 있었던 사실을 서술하는 부분에 있어

너무 가슴 아프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정말 너무 끔찍한 일들을 알 수 있었다.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책을 읽으면서 박쥐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마스크가 필수인 이 시대

읽어보아야 할 책<<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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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코드로 만드는 마인크래프트 테마파크
에이럭스 코딩 교육 연구소.송다영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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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래프트 테마파크!!!


게임으로 보았던 마인크래프트를 코딩에서 만나다!!! 

월드편 기초편 활용편으로 세 권으로 분철된다.




 

따로 분철이 되어 보기 쉽고 편하다.

두두두두두!!!

코딩을 즐겁게 접근하는 방법 중 하나

마인크래프트테마파크로 고고싱!!! 


유튜브에서 '코딩 TV' 또는 '메만마테'를 검색하면 영상을 볼 수 있다.


https://youtu.be/LN8GTw9jJ5k

 

https://youtu.be/LN8GTw9jJ


 


참 좋네.

영상도 쉽게 볼 수 있어 어렵지 않다.



###### 마인크래프트는 에튜케이션 에디션은 교육용으로 마인크래프트를활용할 수 있도록 특화된 버전이다. 

교육용 O365계정이 있으면 10회까지 무료로 로그인하여 사용할 수있다. 

담임 선생님이나 컴퓨터 담당 선생님께 계정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면 된다. 



월드를 생성한다 개봉박두!!!!! 

드디어 월드 생성!!!  


월드편에서는

메이크모드만나기
좌표로 보는 마인크래프트
테마파크안내판 동물 사육장 승마체험장 
명사수의 양궁장 열대어 분수대 만들기!!! 


코드 작성하기에서 어떻게 코드를 작성하는지 자세한 사진을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한 권만 있으면 오케이!!!


안내판 만들기도 좌표를 통해 만든다.

절대좌표를 이해가고 원하는 좌표에 블록으로 글자를 만들 수 있다.

문제도 나도 있다. 

한  번 도전!!! 



코딩은 설명을 줄줄 쓰는 것보다 
직접 하는 방법을 사진을 통해 알려 주는 것이 더 쉽다.
책에서도 순서가 차례대로 나와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마인크래프트 테마파크>>는 날짜마다 
핵심개념 ; 조건 변수
사용코드 : 만약 --이면 실행, 변수에 저장
활동내용 : 슬라임 번지대에서 작하하면 튀어오르다가 황금블록에 착지한다.
학습목표 : 플레이어의 좌교 값을 변수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조건을 만족했을 때 특정 명력을 실행하는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이러한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코딩을 하기 때문에 즐거움뿐 아니라 학습효과도 명확하다. 좋다!!!
 
 
 




기초를 익힌 후
여러가지를 직접 만들 수 있다.
원하는 것을 다 만들 수 있어
즐거운 코딩!!
직접 만들기는 너무 힘든데
코딩 속에서는 가능하다!!!
코딩이 인기 있는 이유 중의 하나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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