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관점
녠웨 지음, 하은지 옮김 / 이든서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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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책 제목이 흥미롭다.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이라니....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더 흥미롭다. 크게 자연지리와 인물지리로 나뉘는데, 특히 자연지리는 여러가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목차들로 가득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이 책은 과학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비밀은 과학이 바탕으로 깔고 있다. 과학에 흥미를 가진 친구들이나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사하라에 눈이 내리고, 바다에서 솟아오르는 용, 무지개 나무, 오묘한 일곱 빌깔이 흐르는 산... 뭐 목차들이 정말 책을 빨리 펴보게 한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이곳에 2022년 3월 폭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렸는데

눈이 영도씨의 얼지 않은 호수와 강에 내렸는데 녹지 않고 그대로 쌓였다는 사실...

이런 신기한 일이 있나....


이 책은 이렇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자연 현상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일어한 일이 가능한 일인지...



이러한 현상은 북극 소용돌이와 연관이 된다고 한다.

먼저 사건을 제시하고 과학적 설명으로 들어간다.

그 설명이 너무 어렵다면 이 책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길지 않은 설명, 간단하고 쉬운 설명 이 책의 포인트라 생각한다.

극소용돌이, 북극진동의 개념을 바탕으로 설며이 진행된다.

눈과 물의 온동가 동일하고 눈 결정의 밀도가 물보다 더 작은 눈이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다는 사실!!!


깨알 상실도 등장! 러시아의 상트페테브르크에 대한 설명- 한 번 가보고 싶은데.. 현 생애에 갈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이 책의 내용에서 더 마음에 드는 것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것!! 이례적인 기후 변화를 계기로 앞으로의 대응 반안을 보민해 보아야 한다고 하는 마지만 문장에서 기후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문제도 등장한다. 제대로 내용을 파악했는지 확인하는 시간!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무지개나무'이다.

무지개나무가 존재한다니.... 여러 인터넷 자료를 보니 정말 신기한 나무였다. 진짜 나무가 여러가지 색깔이라는...

이런 신기방기한 일이 있다니...

작가는 이 무지개 나무의 비밀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가을철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사진을 찾아보면 정말 신기하다.)

가을철 나무잎만 색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 위에서 아래로 점차 색이 물든다고 한다.

일조, 온도, 수분과 토양의 비옥도로 설명을 하면서 한 그루 안에 여러 색을 동시에 지닌 나무는 신이 인간에게 내린 선물이라는 생각을 말하면서 환경변화에 대해 식물의 뛰어난 적응력을 보이는 대표적인 예라고 말한다.

한 번 보러가고 싶다. 이 또한 여행으로 이어지는 결과라는 사실....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을 읽으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비밀이 담긴 지역을 직접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다. 하지만.. 불가능한 이 현실... 책으로 만족하고 이미지 찾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책을 읽으면서 이미지도 찾아보고 작가가 제시한 문제점에 대해 생각도 해보았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지리로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는 방법"

<<지리로 보는 세상의 비밀>>

과학을 좋아하는 누구나, 신비한 자연 현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자연과 인간을 이해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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