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A one 1 start-up - 문학/비문학편 MAGNUS 리딩 에이 원 프리미엄 중학 고급 영문 독해 시리즈 1
박지성 지음 / 반석출판사 / 202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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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박지성 선생님'. 선생님은 현재 해커스 편입 영어와 대치동, 목동에서 중고등 내신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

이 책의 핵심!!!

저자가 10년에 걸쳐 외고, 자사고 내신에서 주/부교재와 보충자료를 통해 다루는 글 중 엄선해서 외고, 자사고 대비 최적화된 수험서라는 점! 대박!!! 글을 엄선해서 어휘를 정리하고 구문을 분석하고 배경지식과 실전 평가 문제를 담아낸 책!!!! 와우!!!



어디~~목차를 살펴보면

문학과 비문학이 섞여 있다. 문학은 단편 소설과 시, 비문학은 과학철학, 예술, 생물학, 고전연설, 영화.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누어서 지문을 구성했다. 이쯤해서 2권의 목차가 궁금해 진다. 두두두~~~



한 단원이 5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Voca master에서는 중요 단어를 제시하고 있다. 한글 뜻이 아니라 영영풀이로 되어 있고 예문이 함께 등장한다. 단어를 외울 때 한글뜻만 달달 외우면 문장에서 내용 파악이 어려울 수 있는데 예문 속에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도록 되어 있어 문맥적인 뉘앙스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큐알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우리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큐알코드 참~편하다.




Text reading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어구 및 표현 연구에서 본문에 대해 꼼꼼하게 구문을 분석해 주고 있다. 시가 그냥 시가 아니라 생각을 하게 해주는 시가 더 마음에 든다. 우리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이다.

stacza분석 후 Line 분석을 하는데 자세한 분석으로 이해가 쉽다. 이렇게 자세한 설명으로 시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된다. 또한 문제를 통해서도 지문에 대한 내용을 제대로 파악했는지 알 수 있다.



짜잔~~Voca check에서는 배운 단어를 잘 알고 있는지 파악하는 시간! 중요한 것은 본문의 어휘를 문맥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문제들이라는 것! 영어 공부에서 단어도 정말 중요하기에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은 필수!!!



Reading comprehension에서는 드디어 외고 자사고에서 접하게 되는 실전 유형의 독해 문제가 있다. 외고, 자사가 준비하는 학생들이나 높은 수준의 문제를 접하고 싶은 친구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문제들이다.

혼공하는 친구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자사고나 특목고에서 나오는 지문, 문제들을 만나기는 쉽지 않을텐데 단어, 지문, 문제들을 체계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단계인 Sentence completion에서는 문장 완성 문제들이 등장한다. 어휘를 알아야 하고 논리적인 이해도 할 수 있어야 하는 문제들이다. 이런 문제들을 풀어야 문해력을 높일 수 있다.

요즘 선행이 빨라져서 초중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매우 뛰어나다. 중학생뿐 아니라 초등 고학년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문학과 비문학의 지문들을 볼 수 있고 자사고와 특목고의 문제를 체험할 수 있는 <<Reading A one 1 start-up>> 강추!!

실력을 쌓고 다양한 문학과 비문학 지문 읽는 즐거움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반석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일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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