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 다이어리 하반기 - 1년 뒤 나에게 줄 최고의 선물 일잘러 다이어리
민경미.김현주 지음 / 커리어닻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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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이지 믿을 수 없는 사실이 있다. 2020년 반이 떠나 갔다. 너무 슬프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는가...코로나로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겼고, 특히 건강관리를 못해서 지금 고생하는 중이다. 
7월 1일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일잘러 다이어리 하반기>> 1년 뒤 나에게 줄 최고의 선물이라고 적혀 있는 이 문구가 가슴을 뭉클하게 해준다. 지금과 같이 살면 절대 안 된다. 다짐하고 또 다짐. 그 다짐을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이어리를 만났다.
<<일잘러다이어리>>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1년 계획을 쓰고 명언을 적어보며 나의 목표를 뚜렷하게 만들 수 있는 페이지도 나온다.  


 

가장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47p로 나의 노동생산성 체크리스트다. 변명 중 가장 어리석고 못난 변명은 시간이 없어서라고 한다. 3분, 5분, 10분, 15분,30분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적어보는 페이지다. 순간..아...머리가 띵했다. 그래! 바로 이거다. 자투리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기록하는 것. 난 지금까지 자투리 시간을 그냥 버렸는데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시간 활용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금전관리와 건강관리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많은 페이지가 등장한다. 오늘의 목표를 쓰고, 생애 3대 관리(work study,personal), 경력관리 (스킬셋, 강점 발견), 일상관리(뉴스 기록 나와 세상), 자유메모, 시간관리. 이렇게 한페이지씩 채워가며 변화된 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p334 일일관리 사용설명서가 등장한다. 작성방법이 매우 자세하여 다이어리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된다. 7월 1일, 2일 다이어리 작성을 했다. 시간 관리를 잘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ㅠㅠ 보인다. 더 노력하고 고쳐 나아가야 겠다. 쉽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 점점 변화된 나를 볼 수 있으리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시간을 잘 활용하자!!! 
정말 강추 다이어리다. 지금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고맙다 <<일잘러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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