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왜 아파요? - 의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우리 몸 이야기
미셸 시메스 지음, 로르 몽루부 그림, 박나리 옮김, 조중범 감수 / 토토북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여기가 왜 아파요?>>

프랑스의 유명한 외과의사이자 세 아이의 아버지인 미셜 시메스.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목차가 참신하다. 눈에 잘 들어오는 목차.

머리, 눈, 커, 목, 손, 심장....우리의 몸 사전까지

우리가 궁금해 했던 점들이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들을 위한 책만이 아니라 어른도 함꼐 보면 좋은 책이다.

<<여기가 왜 아파요?>>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다.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신체의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다.


머리카락!!!

사람은 보통 10만-15만개의 머리카락을 가기고 있고 2-7년 정도 계속 자라고, 다 자라면 한 달을 멈췄다 죽는단다.

65살 즈음에 전체 머리카락의 1/3이 준다고 한다. ㅠㅠ 지금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

사람마다 머리카락이 다른 색인 이유는 '멜라닌 색소'때문이다. 색소가 많은면 흑발, 적으면 금발에 가까워진다. 나이가 들면 멜라린 색소가 줄어서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다.


코!!!

어떤 물질에서

콧물이 나온다는 것은 방어한다는 의미이다. 세균이 들어와 경고하면서 몸을 지키기 시작하는 것이다, 콧물이 누렇고 진해지는 것은 세균이 너무 고약해서 코가 스슷로 몸을 지키기 어렵다는 뜻이다.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소화기관!!!

소화기관을 이해하쉽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을  먹고 소화되는 과정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식도, 위, 작은 창자, 큰창자, 막창자꼬리...

설사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쉽다.   

손가락, 콩팥과 오줌 등

우리의 몸을 쉽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여기가 왜 아파요?>>


우리의 몸사전은 인종, 멜라닌, 세포, 바이러스, 항생제, 척수, 항체, 혈종 등

조금 낯선 개념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부모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을 때, 물을 잘 마시지 않을 때, 손을 닦을 때, 발목을 삐었을 때 등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조언을 해줄 때에도 유용하다.


사람은 태어날 때 약 350개의 뼈가 있는데 자라면서 뼈가 합쳐져 206개로 준다.

206개의 뼈를 가진 엄가가 읽어도 좋을 책으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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