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알라딘 서재
l
명예의 전당
블로거 베스트셀러
최근 서재글
이달의 당선작
인기태그
북플
l
알라딘 메인
l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음반
블루레이
커피
장바구니
주문조회
나의계정
고객센터
추천마법사
서재통합 검색
통합검색
국내도서
외국도서
전자책
만권당
알라딘굿즈
온라인중고
중고매장
커피
음반
블루레이
-----------
서재검색
서재태그
마이리뷰
마이리스트
마이페이퍼
서재
나의서재
l
전체글보기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방명록
서재브리핑
l
찜한 글
즐겨찾는 서재
내가 남긴 댓글
누군가가 남긴 댓글
먼댓글 브리핑
서재관리
l
나의 정보
카테고리 관리
레이아웃/메뉴
스킨/디자인
친구
오늘의 마이리스트
방문자 통계
글쓰기
l
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
즐겨찾는 서재
l
선혜의 친구들이 사는 곳
https://blog.aladin.co.kr/751565124
글보기
l
서재브리핑
l
서재관리
l
북플
선혜가 꿈꾸는 세상~~~ 달.별 그리고 詩. 아직 도착하지 않아 설레는 삶. -
선혜
리스트
보관리스트
구매리스트
이병률
정호승
마이리뷰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마이페이퍼
방명록
서재 태그
선혜우
2007
8
powered by
aladin
펼쳐보기
펼쳐보기
요약보기
목록보기
5개
1개
5개
10개
날짜순
날짜순
추천순
인기도순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이벤트]상반기 최고의 책 댓글 달고 적립금 받기!
l
마이리뷰
댓글(
0
)
선혜
(
) l 2015-06-16 11:12
https://blog.aladin.co.kr/751565124/7598749
산문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풍경과 상처를 지나 자전거 여행. 소설 속 김훈의 첫 문장 또한 언제나 멋지다. “자전거를 타고 저어갈 때, 세상의 길들은 몸속으로 들어온다.(...) 흘러오고 흘러가는 길 위에서 몸은 한없이 열리고, 열린 몸이 다시 몸을 이끌고 나아간다. 구르는 바퀴 위에서, 몸은 낡은 시간의 몸이 아니고 현재의 몸이다.“ 언어로 그림을 그린다고 하더니 맞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0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1565124/7598749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이벤트]상반기 최고의 책 댓글 달고 적립금 받기!
l
마이리뷰
댓글(
0
)
선혜
(
) l 2015-06-16 11:07
https://blog.aladin.co.kr/751565124/7598740
젊은 시절에는 법정스님의 책을 많이 읽었다. 스님의 독거가 청정이 부러웠다. 열반 하셨을 때에는 송광사 까지 가서 참배하고 마지막 인사도 한 사이(?) 하여튼 스님의 날카로움은 언제나 눈 부셨다.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제목처럼 이제 두분은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지만 우리는 여전히 다시 만난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0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1565124/7598740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이벤트]상반기 최고의 책 댓글 달고 적립금 받기!
l
마이리뷰
댓글(
0
)
선혜
(
) l 2015-06-16 11:03
https://blog.aladin.co.kr/751565124/7598732
읽는 동안 기분이 안 좋았다. 젊은 시인의 감수성이 말살 당했던 시절. 서시가 詩가 아닌 시집의 서문이었다는 사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얼마나 선비적이고 동주 다운가? 책을 사면 박준 시인의 음성으로 동주시인의 詩를 들을 수 있는 혜택이 좋았다. 책을 읽으면 일본이라는 나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문학청년을 어찌 해 보겠다고 용쓰는 일본이나 같이 동조하던 조선의 지식인이나 다 똑 같이 분노게이지 상승시킨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0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1565124/7598732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이벤트]상반기 최고의 책 댓글 달고 적립금 받기!
l
마이리뷰
댓글(
0
)
선혜
(
) l 2015-06-15 20:25
https://blog.aladin.co.kr/751565124/7597835
조금 통속적이긴해도 좋았다. 절친들에게 책을 선물했고, 사인회를 기다렸다. 다 읽은 친구, 봄 만 읽은 친구들이 남해와 밀양 진영에서 창원으로 오기로 했다. 우 ~~ 이런일이....행사는 잠정연기 되었고, 그래도 작가님이 친구들의 이름을 보내주면 사인을 해서 보내겠노라고 하였지만, 책이 다 있으므로 그럴필요는 없었다. 붉은 사랑을 위해서는 기다리는 일 또한 이토록 붉어야 하는가? 5월을 붉게 물들인 인연이라는 성분.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0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1565124/7597835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이벤트]노무현 대통령 6주기
l
마이리뷰
댓글(
0
)
선혜
(
) l 2015-05-23 00:58
https://blog.aladin.co.kr/751565124/7557951
너는 왜 울고 있는냐, 나는 해 뜨기 전에 그를 세 번 부인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질까 두려워 울고 있습니다. 너는 왜 울고 있느냐, 나는 겉엔 노란 옷을 입고, 속엔 검은 옷을 입고 있었다는 사실이 너무 창피해서 울고 있습니다. 너는 언제까지 울려 하느냐, 나는 내가 그에게 내뱉은 그 많은 욕들이 한 글자도 빠짐없이 내 귓구멍 속으로 다시 들어올 때까지 울겠습니다.
댓글(
0
)
먼댓글(
0
)
좋아요(
0
)
좋아요
l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l
찜하기
l
ThanksTo
먼댓글 주소 :
https://blog.aladin.co.kr/trackback/751565124/7557951
먼댓글바로쓰기
리뷰로 쓰기
페이퍼로 쓰기
리스트로 쓰기
주소복사
ㅣ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소셜 링크 설정
트위터 계정을 알라딘 소셜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트위터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소셜 링크 설정
페이스북 계정을 알라딘 소셜 링크로 설정하시면 알라딘에서
제공하는 상품정보와 나의 서재글을 내 페이스북에
편리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서재지수
: 3797점
마이리뷰:
46
편
마이리스트:
2
편
마이페이퍼:
25
편
오늘 0, 총 3904 방문
오늘의 마이리스트
선택된 마이리스트가 없습니다.
최근 댓글
먼댓글 (트랙백)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