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달력을 보고 11월이라는 생각에정말 깜짝 놀랐었다.한 해가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것도또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도모두 놀라운 일이었다.새해가 다가올 때면 늘 새해 달력이나일력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 같다.2025년 달력은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궁금하면서도 기대가 된다.매년 새해가 되면 하는 것들이 있듯이새해가 다가오는 11월쯤에는새해 달력과 일력 그리고 다이어리가쏟아져 나오는데 이 2025 일력은에세이 책으로 분류되어 있으며,출판사 미디어창비의 '신간도서'로루나 작가의 글과 그림을 만날 수 있다.루나파크의 재치 넘치는 명언을이 일력에 가득 모아 담아냈다.한 장 한장 넘기면서 365일 마음에 힘을키우고 하루하루 힘차게 나아가자.<2025 루나파크 일력> 스프링분철이되어있으며 귀여운 그림과 좋은 글귀로마음속 비타민 같은 일력이다.역대급 스페셜 기프트 구성으로4컷 만화 스티커와 무사기원 부적도만나볼 수 있는 2025 일력이다.특히 박스 구성이 너무 예뻐서선물하기 좋은 에세이 책이다.루나 작가의 매일 다른 만화와 글로365일 마음을 충전할 수 있다.새해 선물로 2025 루나파크 일력을추천하며 우리에게 응원이 되는한 해를 선물할 2025 달력을 만나보자.세월이 빠르게 흐르는 건 싫지만빨리 내년이 와서 이 일력을 책장에 두고한 장 한 장 넘기며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미디어창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로책선물을 고려 중이라면 추천하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매일 아침 좋은 글귀는내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한다.어쩌면 나를 살아가게 하는 글귀이고마음에 힘을 주는 글귀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8876422
요즘은 심리학 책을 다양하게 읽고 있으며이 책은 출판사 딥앤와이드 신간도서이다.아침과 저녁, 나를 위한 철학 30day 시리즈<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페이서스 코리아 고윤 작가의 신작이다.에세이 추천 책으로 이전 작품인'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고 있는가'를읽어보았던 나로서는 기대가 되었다.우리는 정신없이 걸어가는 이 삶 속에서나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결국 우울과스트레스로 병들어 가는 것 같다.이 에세이 책은 43개의 증후군을 통해 배우는'심리학 책 추천'으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를 시작으로다양한 심리 치유법을 담고 있다.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방치로 죽어가고 있는 나 자신에게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두껍지 않은 책이참 들고 보기 좋았으며, 어렵지 않게다가오는 인문학책으로 딱 좋은 것 같다.다양한 자기 계발 책들을 읽다 보면내가 그동안 내게 너무했던 게 아닐까라는생각들을 하게 되는 것 같다.정말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나를 방치하고 힘들게 하는 건 아닐지이제 죽어가고 있는 나를 살릴 시간이다.착한 아이 증후군이나 만성피로 증후군처럼우리에게 익숙한 증후군들도 있지만나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된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증후군들도알게 되어서 참 좋은 독서시간이었다.자기 계발서 추천 베스트셀러 도서<왜 당신은 죽어가는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가>책을 통해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고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딥앤와이드 출판사의 신간도서로고윤 작가의 심리학 책으로 추천한다.마음이 힘들고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있다면이제는 내 마음을 점검해야 할 때이다.나 스스로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그리고 나 스스로를 달래야 할 시간에이 책을 선물하고 싶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마음이죽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내가 알아주지 못하면 결국나를 잃게 되는 것이다.나를 살리고 아끼는 시간이야말로가장 소중한 시간이 아닐까 싶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7342738
나는 평소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 편이고,'인간관계책'을 통해 다양하게 배우며나 역시 나아가고 있다.'심리학 책 추천' 베스트셀러 도서<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책은 윤서진 작가의 자기계발책으로출판사 스몰빅라이프에서 출간되었다.우리는 살면서 인간관계로힘들어하는 시간들을 보내며상처받고 무너져 나를 지키지 못한다.이 책은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나를 지키는 방법을 담고 있다.심리학을 전공한 윤서진 작가는인간관계와 소통 속에서 '나'의 마음을사랑으로 채워나가야 한다고 말한다.우리는 왜 타인의 마음에는 늘 신경 쓰면서나 자신의 마음은 왜 몰라주는지이제는 '나'를 챙기고 무너지지 않기를바라는 마음이다.생각해 보면 우리는 어릴 적부터타인을 배려해야 한다고 배운다.윤서진 작가의 자기계발 책을읽으면서 이제 나를 배려하는 마음을키우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풀어가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자기 계발서 추천 책으로우리에게 타인을 이해하는 만큼나를 이해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면인간관계도 술술 풀리는 마법을느끼게 될 거라고 말하고 있다.내가 나를 사랑해야 타인도 나를배려해 주고 알아줄 것이다.베스트셀러 심리학 책 추천으로스몰빅라이프 출판사 신간도서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를추천도서로 기록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타인을 다독여주는 마음만큼타인을 이해해 주는 마음만큼딱 그만큼만 '나'를 챙겨보자.그게 행복으로 느껴지는행복한 내 삶을 위해.-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5824383
이 책은 인생 명시 77편을 담아내며장석주 시인의 글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에세이 추천 책이자 '좋은 시 모음'이다.개인적으로 시를 굉장히 좋아해서학창 시절에는 시를 쓰기도 했다.<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책은 제목에서부터 내 마음에 파고든다.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는시집을 선물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이 책은 위로가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건네고 싶은 '위로 책'이었다.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신간 에세이 책으로독서광 장석주 시인이 뽑은흔들리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명시를저자의 글과 함께 담아낸 책이다.우리는 살면서 현실에 치이며마음에 여유를 찾고 싶어 할 때가 있다.나 역시 마음이 답답할 때 시집을 펼쳐보는습관이 있는데 아마도 시집이 주는위로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다독임보다시집이 주는 위로에 마음이 단단해진다.이 책은 좋은 시 모음으로 저자가명시와 함께 풀어낸 글이 마음에 든다.내 어깨를 감싸주는 시들을 다시금만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행복이 있을까?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제목처럼 우리의 인생이 시가 없다면허전하고 외로울 것이다.시가 주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장석주 시인의 '시 추천' 이 책은선물하기 좋은 책이며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추천한다.흔들리는 인생을 감싸주고 싶다면여기 이 시를 읽어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구도 힘든 여정 없이 길을 가는사람은 없을 것이지만,그 여정 속에 나를 위로하는시 한편 품고 간다면그 길도 괜찮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2186359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한 권추천해 보려고 한다.개인적으로 나는 100세까지도 그림책은읽으면 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긴 이야기보다짧고 그림이 있으면서 글씨가 큰 책이더 어울린다는 생각도 든다.초등학생 책 추천 <집으로 가는 길>은어린이 동화지만 그 누가 보아도 좋을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특히 책이 생각보다 커서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았다.저자 스벤 누르드크비스트는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이 창작동화는 신화와 고전을 넘나들며그려낸 인문학적 모험담이라고 한다.나는 신화도 고전도 참 좋아하는데이 책은 그런 내게 정말 재미있었다.특히 어릴 때 다양한 신화와 고전을접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고 하는데사실 내가 어릴 때는 접할 기회가많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어쩌면 그래서 이 책을 많은 아이들에게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 아닐까 싶다.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의글과 그림으로 함께 떠나는 모험은그야말로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다.출판사 그린애플에서는 다양한어린이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며요즘의 다양한 초등학생 책들은성인인 내가 보아도 참 좋은 것 같다.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재미있는 책을 접하게 하는 게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창작동화 집으로 가는 길은 한 아이의모험담을 그리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에게성장해 나가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깨닫게 해주는 '어린이 동화책'이다.특히 그 여정 속에서 다양한 신화와고전 문학 속의 등장인물들을 만나며성장해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어릴 때부터 고전 문학과 인문학의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분명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초등 1,2학년 추천도서지만'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도 손색이 없다.큼지막한 그림책 속에 빠져서 보게 되는창작동화 책 <집으로 가는 길>을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그 여정에서 만난 그들을 기억하며우리 아이들은 성장할 것이다.또 삶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기억하며 나아갈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070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