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한 권추천해 보려고 한다.개인적으로 나는 100세까지도 그림책은읽으면 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긴 이야기보다짧고 그림이 있으면서 글씨가 큰 책이더 어울린다는 생각도 든다.초등학생 책 추천 <집으로 가는 길>은어린이 동화지만 그 누가 보아도 좋을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특히 책이 생각보다 커서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았다.저자 스벤 누르드크비스트는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이 창작동화는 신화와 고전을 넘나들며그려낸 인문학적 모험담이라고 한다.나는 신화도 고전도 참 좋아하는데이 책은 그런 내게 정말 재미있었다.특히 어릴 때 다양한 신화와 고전을접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고 하는데사실 내가 어릴 때는 접할 기회가많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어쩌면 그래서 이 책을 많은 아이들에게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 아닐까 싶다.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의글과 그림으로 함께 떠나는 모험은그야말로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다.출판사 그린애플에서는 다양한어린이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며요즘의 다양한 초등학생 책들은성인인 내가 보아도 참 좋은 것 같다.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재미있는 책을 접하게 하는 게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창작동화 집으로 가는 길은 한 아이의모험담을 그리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에게성장해 나가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깨닫게 해주는 '어린이 동화책'이다.특히 그 여정 속에서 다양한 신화와고전 문학 속의 등장인물들을 만나며성장해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어릴 때부터 고전 문학과 인문학의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분명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초등 1,2학년 추천도서지만'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도 손색이 없다.큼지막한 그림책 속에 빠져서 보게 되는창작동화 책 <집으로 가는 길>을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그 여정에서 만난 그들을 기억하며우리 아이들은 성장할 것이다.또 삶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기억하며 나아갈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0706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