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을 가지 않으며코로나에 걸린 적이 없기도 하지만기초체온이 높은 나로서는 가기가 쉽지 않다.그래서 가끔 여행책을 보면서마음으로 떠나는 독서시간을 좋아한다.<프랑스, 예술로 여행하기> 책은파람북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다.요즘은 다양한 신간도서가 출간되어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내고 있다.아트노마드 함혜리 작가는 프랑스 유학을다녀왔으며 파리에서 특파원으로 활동한저널리스트이기에 프랑스 여행이라면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한다.특히 코로나 이후에도 프랑스 여행을다녀오면서 새롭게 알게 된 곳들까지이 책에 정리해 주어 자세히 알 수 있었다.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프랑스 파리 여행 코스로 산책코스를담아주어 예술의 도시를 더욱 깊이 있게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프랑스 파리에는 정말 다양한 수식어가붙는데 하나하나 알아가는 여행책이다.프랑스는 예술의 도시이자 낭만의 여행지로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한 여행이 된다.프랑스, 예술로 여행하기 책은함혜리 작가의 프랑스의 스팟들을 모아정리한 여행책으로 추천한다.특히 내가 좋아하는 고흐, 피카소, 샤갈 등예술가들을 따라 여행을 하게 되는 책이고보는 내내 천천히 프랑스 여행을 하듯이마음이 힐링 되는 책이라 좋았다.프랑스를 생각하면 근사한 건축물과아름다운 미술관이 생각나는데그 속에서 역사를 따라가며 몰랐던 부분을알게 되는 책이니 프랑스 여행을계획하고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신간도서 <프랑스, 예술로 여행하기> 책을추천하며 힐링해 보기를 바란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책은 우리에게 어디든여행을 떠나게 해준다.그래서 나는 책을 좋아한다.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하고어느덧 내 마음이 그곳에 가있다.우리의 인생도 그렇게 여행을 떠나보자.눈으로 머리로 그리고 책으로~-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81524325
우리학교 상상 도서관 시리즈는어린이 동화로 초등학생들에게추천하는 어린이책이다.은경 작가의 창작동화 <검은 소, 깜산>은'초등고학년추천도서'이자 어린이 신간이다.나는 은경 작가의 베스트셀러 『애니캔』 책을읽어보았고 좋아하는 창작동화다.이 책을 올리면서 애니캔도 조만간리뷰해야겠다고 생각했다.이 책은 종묘 대제의 희생 가축으로 길러진검은 소 깜산과 소를 돌보게 된 석우의우정을 그린 따뜻한 동화책이다.우리학교 출판사 '신간도서'검은 소, 깜산은 읽고 나면 긴 여운을남기며 아이들에게 감동을 안겨준다.요즘은 다양한 어린이 동화가 출간되고특히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들은사회적인 문제나 환경, 동물 생명에 대해이야기하는 책들이 많아서아이들과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어린이 책 <애니캔>의 은경 작가는환경에 관심이 많으며 그 관심을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쓰고 있기에 다양한 문제를 접하며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참 좋다.검은 소, 깜산 책 줄거리를 보면 알수 있듯이한 아이가 깜산을 돌보게 되면서 생겨난 우정과그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맞이하게 되는이별을 담아냈으며 그 과정에서다양한 감정을 느껴볼 수 있다.소를 비롯해 다양한 동물들이 인간의필요에 의해 길러지고 생명을 빼앗긴다.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인간에게 도움을 주고 희생되어가는동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느끼면 좋겠다.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동물의 생명과또 인간의 감정 등 다양한 부분에서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어린이책이다.초등 고학년 추천도서지만 모두에게추천하고 싶은 '창작동화' <검은 소, 깜산>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모든 것의 우정에서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자란다.누군가의 희생에서 당연한 것은 없으며,감사함과 미안함을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세상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77553274
예전에는 정말 소설책만 보았는데어느 날 에세이 책을 보고 펑펑 울고내 마음을 다독이는 손을 느꼈다.그 뒤로 에세이 추천 책을 찾아보면서다양한 에세이를 접하게 된 것 같다.에세이 베스트셀러 작가 도연화 신작<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 역시 그렇다.힘든 시간이 언제 그랬냐는 듯 지나갈 거고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라고 말해주는 위로 책.어쩌면 제목을 읽는 것만으로도위로를 받았는지도 모를 에세이 책이다.<가장 아끼는 너에게 주고 싶은 말> 책은많은 사랑을 받으며 에세이 베스트셀러가되었고 이번에는 다정한 문장들을 건네며우리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좋은 글귀'가득한 힐링 에세이로 찾아왔다.최근 누군가 내게 그런 말을 했었다.남모르게 눈물 흘리고 아파한 적이 많은데정작 그때마다 나약한 자신을 미워했다고..그런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이 에세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우리는 정말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그 하루가 행복했는지 생각해 보면언제 어느 순간 행복이었는지 모를 때가 많다.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를 읽으면서나의 소중한 하루를 돌아보게 되고,또 다시금 나를 다독이게 되는 것 같다.다른 이에게 위로받기를 원하기보다는나 스스로 잘했다고 괜찮다고칭찬해 주면서 힘을 주는 건 어떨까?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마음이라 해도내가 알아주고 내가 위로해 주면분명 행복은 코앞으로 찾아올 것이다.부크럼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로 만나는<결국 행복은 찾아올 거야>는위로가 되는 좋은 글귀가 많아서필사하기 좋은 책이며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특히 에세이 책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많은 사람들이 응원 선물 혹은 위로 선물로에세이 추천 책을 찾는 것 같다.나 자신이 행복해야 행복한 삶이며,그 행복으로 흔들리더라도 다시금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 게 아닐까 싶다.오늘 밤에는 이 책을 읽으면서나만의 작은 행복에 대해 생각해 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어쩌면 내 마음이 원한 건나 자신의 위로였는지도 모르겠다.다른 이의 위로를 받지 못해힘든 게 아니라나 스스로 위로해 주지 못해'행복'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지도...-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74351028
나는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책을참 좋아하는데 오늘은 자기관리론 필사책<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나에게>자기 계발 책을 추천하려고 한다.데일 카네기 명언은 많은 이들에게힘을 주는 좋은 글귀로나 역시 참 좋아하는 글귀들이 많다.이 책은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이너북 출판사의 '요즘 읽을만한 책'이다.요즘 다양한 신간도서가 출간되고 있지만자기 계발 도서를 접하면서 나를 성장시키고또 힘든 시간을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다.이 책은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따라 쓰기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읽고 쓰면서 좀 더 단단한 내가 되면걱정과 불안에도 잘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특히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책은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오랜 자기계발도서 베스트셀러다.늘 걱정이 많고 불안한 마음으로 힘들다면이 책을 읽으면서 내 인생의 방향을찾아가 보면 좋을 것 같다.여전히 베스트셀러로 독자를 만나고 있는데일 카네기 책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고,좋은 글귀를 필사하면서 글쓰기 실력도좋아지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필사가 주는 좋은 점들은 너무도 많지만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니 습관을 들이면 좋다.데일 카네기 자기 관리론 필사 책으로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나에게 책을추천하며 좋은 독서시간을 느껴보자.이너북 출판사 '신간도서' 인간관계책이며,요즘 읽을만한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내 마음은 하나도 괜찮지 않은데괜찮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자.적어도 나만큼은내 마음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72637437
개인적으로 고전시가에서는허난설헌 시를 참 좋아하는데날마다 인문학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오래된 시의 초대> 책에서는다양한 고전시가를 만날 수 있어서 좋다.현직 국어 교사 안희진 작가의고전문학 추천 책이다.사실 고전시가는 어렵다고만 느껴지고학교 다닐 때는 어쩔 수 없이 읽어야 했다면이 책은 어려운 용어나 표현을좀 더 쉽게 설명해 주어서 성인은 물론청소년 추천도서로 권하고 싶다.인문학 책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포르체 출판사의 '신간도서'인날마다 인문학 시리즈는 어렵지 않게접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추천한다.평소 고전 시가를 접하고 싶었지만쉽게 접하지 못하였다면 하루 한편씩고전시가를 접하면서 배울 수 있는고전문학 추천 시집 <오래된 시의 초대>을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다.수능, 모의 평가 출제 작품인제망매가, 찬기파랑가, 가시리 등현직 국어 교사가 사랑과 계절로 담아낸고전시가는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출판사 포르체의 신간 인문학 책 추천오래된 시의 초대를 읽으면서어렵게 느껴지던 고전문학을 접하고다양한 고전시가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요즘은 인문학 에세이 추천 책들이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참 좋다.특히 날마다 인문학 시리즈는 읽어보면어렵지 않게 접하면서 도움이 되어서추천하고 싶은 인문학 책이다.정신이 없는 요즘이지만 독서는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것 같다.점점 날이 풀리고 있으니 고전시가를 읽으며따스한 봄을 맞이하면 좋을 것 같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가 썼는지도 알 수 없는 시가내 마음을 두드리고또 다양한 감정으로 다가온다.읽고 또 읽으며 거닐고 싶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771268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