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코스트 마티니클럽 1
테스 게리첸 지음, 박지민 옮김 / 미래지향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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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스터리 소설이나 스릴러 소설 같은
장르소설 도서를 굉장히 좋아한다.
한때는 추리소설에 푹 빠져서
정말 매일매일 추리소설을 읽으며
독서를 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장르이다.
출판사 미래지향의 신간도서
<스파이 코스트>책은 스릴러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 테스 게리첸의 신작이다.
그녀는 의사로 일했고 출산 휴가 동안
소설을 집필했으며 메디컬 스릴러의 여왕이
된 그의 장편소설이다.
스파이 코스트 책 줄거리를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은퇴한
스파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흡입력이 있는
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장르소설도서' 스파이 코스트는
등장인물들의 행동들을 잘 그려냈으며
주인공 매기 버드를 따라가면서
스릴 있는 상황 속에 빠지게 될 것이다.
나는 이 책으로 처음 접한
테스 게리첸 작가의 소설이었으며
시리즈들의 다음 편들이 기다려졌다.
의사 출신답게 메디컬 스릴러를
주로 쓰는 그녀의 책들도 궁금해졌다.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평범한 은퇴자
스파이 소설 <스파이 코스트>는
뒷장으로 넘기면 넘길수록 흥미진진했던
영미소설로 아마존 선정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다.
스릴 넘치는 서스펜스 소설은
언제나 빠르게 책장이 넘어가며 주인공을
따라 빠르게 읽게 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소설을 읽으면
괜히 뿌듯한 독서시간을 갖게 된다.
베스트셀러 소설추천 책으로
테스 게리첸의 스파이 코스트를 추천하며,
시리즈의 다음 책을 기다려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모든 책에는 속도가 있다.
어느 순간 그 속도에
내가 맞춰가기 시작할 때
나는 독서의 즐거움을 느낀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8192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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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 성공을 무한 반복하는 5단계 법칙
이유진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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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을 위해 책을 읽고
성공을 위한 방법들을 찾게 된다.
조금 더 어릴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생각하면서 자기 계발 책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유진 작가의 패턴 책은
20대 추천 책으로 자기계발도서이다.
성공을 무한 반복하는 5단계 법칙
패턴은 출판사 유노북스 신간도서로
생동력 연구소 소장 이유진 작가의 책이다.
저자는 과거에 힘들게 보냈던 시간들이
있었으나 패턴의 비밀을 발견하면서
성공한 인생을 살게 되었다.
그는 자신이 발견한 패턴의 법칙을 5단계로
정리한 자기 계발 책 <패턴>을 썼다.
패턴 책에는 다양한 연구결과와
활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담고 있기에
읽는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런 자기 계발서 추천 책들은
20대에 읽으면 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이유진 작가의 패턴 책은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자기 계발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벌써 올 한 해도 마지막 한 달이 남았는데
우리는 매년 새해가 되면 한 해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듯이
노력하지는 않으면서 이뤄지기를 바라며,
결국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왜 우리는 실패했는지를 생각해야 하며
실패 패턴을 성공 패턴으로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패턴이 바뀌면
우리의 인생도 바뀐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 계발 책 패턴을 읽으면서 나 역시
나의 패턴을 돌아보고 생각해 보았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방법들은 우리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것들임에도
우리는 왜 실패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실패하더라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다시 작은 목표부터
진행하며 성공 패턴을 위한 습관들을
만들고 실행해 보는 게 좋을 것이다.
유노북스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20대 책 추천 <패턴>을 남겨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생각만으로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새롭고 멋진 내일을 바라는 건
그저 '욕심'일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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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그늘
고광률 지음 / 파람북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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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의 수많은 역사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하는 걸 알고 있다.
고광률 작가 장편소설 <붉은 그늘> 책은
출판사 파람북의 신간도서이며
노근리 학살사건을 담고 있는 역사소설이다.
한국인이라면 한국소설에서 마주하는
한국 역사들을 많이 접했을 것이다.
나 역시 한국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들에는 더 관심을 보이게 된다.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우리는 그 상처를 기억하고
노근리 양민학살사건을 알아야 한다.
솔직히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긴
소설들은 내게 슬픈소설이다.
늘 읽으면서 마음이 무겁고 아프고
또 기억하기 위해 떠올리고 생각한다.
시험을 보기 위해 달달 외우던 역사가 아닌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아가고 있는
한국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은
무엇보다도 내게 많은 감정을 안겨준다.
붉은 그늘 책 줄거리를 보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들의 갈등과 서로 얽힌 삶 속에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마주하게 된다.
한국 현대사의 비극 중 하나로 알려진
노근리 양민 학살사건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들에 의해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숨진 희생자들과
그 진상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 이들.
우리는 그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다.
고광률 작가의 '장편소설'
붉은 그늘을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를
더듬었으며 손끝이 떨리고 가슴이 아팠다.
노근리 사건을 잘 묘사하여
읽는 내내 먹먹한 마음과 함께
우리가 읽어야 할 역사소설로 추천한다.
요즘 신간도서 코너에서 한국소설이
많이 보이고 있어서 참 기분이 좋다.
어쩌면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이고,
또 다음에도 그다음에도 기억되어야 할
역사가 담긴 역사소설이라고 생각한다.
파람북 출판사를 통해 읽게 된
한국 소설 추천 붉은 그늘 책 줄거리와 함께
리뷰하며 추천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의 역사이기에 슬픔으로 다가오며
우리의 이야기이기에
가슴이 아파온다.
지나간 시간이기에 괜찮은 게 있을까?
지나간 시간이라도 아픔은 아픔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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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기름
단요 지음 / 래빗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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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단요 작가의 한국 스릴러 소설
<피와 기름> 책을 리뷰하려고 한다.
출판사 래빗홀의 신간도서로
다양한 소설이 출간되고 있는 출판사라서
신간도서가 늘 기대된다.
평소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를
즐겨 읽는 나로서는 단요 작가의
장편소설 피와 기름이 읽기 전부터
궁금했고 스릴러소설이라 좋았다.
신학 스릴러라는 장르로 뭔가 독특하다는
생각과 함께 책을 폈는데
정말 순식간에 읽어버린 장편소설이다.
피와 기름 책의 줄거리를 올려놓았지만
이 책은 직접 눈으로 읽으며 느끼기를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다.
도박중독에 빠진 우혁과 또 소년 교주
도유의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며,
신학적인 관점에서 어렵게 느껴질 수
이는 부분들과 윤리, 철학, 현실 그리고
구원과 종말 등 다양한 생각들을
던져주는 한국소설이었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문학 속에서 느껴지는
신학과는 또 다른 느낌의 책으로
영화로 만들어져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함께 해보게 한 책이다.
출판사 래빗홀의 '신간도서'
피와 기름은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꾼
단요 작가의 장편소설로 추천하는 책이다.
확실히 한국 소설이기에 담을 수 있는
한국 사회의 풍속이 느껴지며,
우리가 알고 있는 장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가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았다.
소설책 추천 <피와 기름>을 읽으면서
저자가 던져주는 신학적 관점의
세계 윤리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이지만 그 속에서
단요 작가만의 방식으로 펼쳐진
다양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고,
다양한 책을 통해 알게 되는 것들을
좋아하기에 독특하면서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한국소설 '피와 기름'을 추천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과연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책 속에서 던져지는 질문에
나는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그 시간들이
또 다른 독서의 재미가 아닐까 싶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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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 -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
가와카미 데쓰야 지음, 서지원 옮김 / 모노하우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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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케팅책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어디에나 마케팅이 속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7가지 키워드로 배우는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는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100의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의 신작이다.
마케팅 뜻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어떠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판매되거나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인데 요즘은 다양한 마케팅이 보인다.
특히 고물가 시대에 비싸도 팔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출판사 모노하우스 '신간도서'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의 이야기를 배울 수 있다.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
가와카미 데쓰야 작가는 특히
감정적 소비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한다.
비싼 상품과 서비스에도 돈을 내는
소비 심리에 대해 알아야 하며,
아무리 비싼 것에도 마음이 흔들리면
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무조건 팔리는 스토리 마케팅 기술 100'
등 경제 관련 책 베스트셀러 작가
가와카미 데쓰야의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감정적 소비로 이어지는 키워드를
하나하나 짚어주며 직접 분석한
성공 사례들을 보면서 다양한
전략을 배울 수 있는 경영책이 아닐까 싶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 아닌가.
나 역시 어떤 물건을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싸도 내 마음에 들면
이유를 붙여가며 구매를 한다.
아마도 비싸도 팔리는 이유에는
다양한 소비 심리가 있을 것이다.
모노하우스 출판사 신간 마케팅 책
비싸도 불티나게 팔리는 이유를 통해
소비자의 감정을 움직이는 키워드를
익히고 배운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결국 감정을 읽는 일이다.
상대방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면
분명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7545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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