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채소 먹는 기쁨 - 계절의 감각을 깨우는 작고 신선한 사치
정고메(정혜성) 지음 / 21세기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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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제철 음식을 굉장히
좋아하시고 찾아서 드시는 편이다.
그리고 제철 채소 역시 그중 하나로
엄마네 식탁은 언제나 제철 요리로 채운다.
오늘은 정혜성 작가의 요리책으로
계절의 감각을 깨우는 작고 신선한 사치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서평 하며,
제철 채소가 건네는 기쁨을 전하려 한다.
21세기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레시피가 담긴 요리 에세이로 추천한다.
나는 고기를 좋아하는 만큼 채소도
참 좋아하는데 늘 채소를 구매하면
냉장고에 뒀다가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채소가 시들을 틈 없이
채소 레시피가 가득하다.
어쩌면 이 책을 읽고 나면 냉장고 속
채소를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제철 채소 먹는 기쁨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라 계절을 따라 다양한 채소를 만나며,
그 속에서 먹는 기쁨을 담은
요리 에세이로 집밥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에세이 베스트셀러다.
정혜성 작가는 '정고메'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진 요리 작가로
다양한 채소로 집밥의 즐거움을
보여주며, 평범한 채소가 풍성한 한 끼와
건강한 삶으로 연결되는 것을 이야기한다.
내 주변에는 채소를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고 아예 안 먹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보면
먹어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다.
특히 버섯을 좋아하는 나는 버섯탕을
꼭 해먹어 보고 싶게 만들었던 요리책이다.
봄에는 역시 달래와 냉이, 열무처럼
풋풋하고도 향긋한 채소들이 있다.
어떻게 만들어 먹느냐에 따라 채소를
더 맛있게 먹는 게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이 책에는 요리 레시피가 함께 있어서
독자가 만들어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다.
특히 손질할 때 놓치기 쉬운 팁과
평범한 요리에 포인트를 알려주어
더 매력적인 요리 에세이로 추천한다.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비건을 시작하거나
건강을 위해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보니 제철 채소로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역시 먹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는
음식 이야기가 힐링이 되고 위로 책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
제철 채소 먹는 기쁨 책을 통해
집밥 요리 레시피를 배워가며,
나를 돌보는 법에 대해서도 느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를 잘 챙기는 게
취미나 여행, 특별한 휴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먹는 것이야말로
가장 나를 잘 챙기는 일이 아닐까 싶다.
제철 채소를 다듬고 요리하며,
마음과 눈으로 맛보는 그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에게 힐링이고 위로가 아닐까?
평범한 채소가 멋진 집밥으로
탄생하는 순간 특별해지는 계절의 식탁을
선물 받는 기분이 들 것 같다.
출판사 21세기북스를 통해 접해본
정고메 작가의 요리 에세이 책
<제철 채소 먹는 기쁨>을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냉장고 속 채소 하나가
나에게 계절을 선물하는 시간.
나는 내일도 조금 서툴겠지만,
나를 위한 한 끼를 먹으며
용기를 내볼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731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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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메테우스 -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장우경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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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AI 시대라고 할 만큼
인공지능이 다양한 곳에서 커지고 있다.
우리 주변만 둘러보아도 인공지능은
이미 많은 생활 속에 함께 하고 있다.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을 알고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알려주는
인공지능 책 <AI 프로메테우스>를
읽어보았고, 경제 관련 책으로 서평 한다.
장우경 작가는 AI가 우리의 삶과 일,
그리고 기업을 어떻게 바꿀지에 대하여
현실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요즘은 정말 어디를 가나 AI 시대라는
것을 실감할 만큼 많이 보이고 있지만
막상 AI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의 신간도서로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AI 시대에 기업은 어떻게 살아남을지,
그리고 AI가 불러올 새로운 세상을
들여다보는 인공지능 책이다.
생성형 AI 시대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가장 현실적이면서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다.
영화나 소설에서나 보았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요즘을 AI 시대라고 하고,
우리는 이 시대에 맞춰 인간만의 특별함을
찾아야 하는 시대가 된 게 아닐까 싶다.
특히 내 주변에는 챗 GPT를 많이 활용하고,
마음을 터놓고 고민 상담을 하기도 한다.
사실 나는 아직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AI 시대에 이제는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한다.
AI 프로메테우스를 읽으면서
AI를 그저 편리한 도구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이며
그것을 어떻게 사용해서 더 나은 삶을
살 것인지는 인간의 몫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AI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결국 그것을 만든 건 사람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것 같다.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는 사람과
끊임없이 AI를 배우는 사람이
결국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인공지능 책 AI프로메테우스를 서평 하며,
우리는 늘 변화를 낯설고 두렵게
생각하지만 그 안에는 늘 새로운 가능성과
우리의 미래가 담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우경 작가는 실제 기업 현장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으며,
현실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쓴 책이라는
점에서 우리가 배울게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AI를 잘 쓰는 기업과 사람이
살아남는 AI 시대이기에 그에 맞춰
배우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 아 한다.
특히 AI를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게 않은
사람의 차이는 점점 더 커질 것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인공지능은 벗어날 수 없는 부분이다.
미래가 현실이 된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사의 신간 '경제책추천'
AI 프로메테우스 책을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늘 새로운 것은 있었으며,
우리가 피한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배우는 사람이 앞서갈 것이며,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603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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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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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좋은 습관 중에 필사 습관을
실천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필사하기 좋은 책들도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특히 좋은 글귀를 필사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흔들리는 마음도
조금은 단단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도서'
김유영 작가의 필사형 자기계발책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책을 서평 하며,
서평이 주는 소중한 시간을 남겨보려고 한다.
이 책은 특히 필사 노트가 함께 되어있어서
필사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도 추천하는
필사 책으로 좋은 글귀를 쓰면서
나를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정말 나이가 들수록 더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점점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싶다.
특히 글을 읽는 것보다 짧은 영상을
더 좋아하는 요즘 참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종이책을 좋아하고,
영상보다는 글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필사가 주는 힘을 알리고 싶었다.
특히 읽는 것만으로는 쉽게 잊어버리기에
좋은 글귀의 문장들을 직접 써 내려가면서
내 마음을 다시금 돌아보면 좋겠다.
김유영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지친 마음을 천천히 돌보게 하는
따뜻한 시선과 마음을 담아냈다.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 책에는
네 가지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한편씩 읽고 써볼 수 있다.
특히 문장을 쓰는 것에서 끊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질문을 함께
구성하여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
요즘은 짧은 영상이 편한 시대다 보니
글을 읽는 게 어렵다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특히 20대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으며, 필사 습관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도 좋다.
좋은 글귀를 필사하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나 스스로 마음을 단단하게 한다.
필사가 주는 많은 것들이 도움이 되며,
우리의 삶에서 꼭 필요한 것 같다.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인간관계책을 찾는 이들과 좋은 글귀,
필사하기 좋은 책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나는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필사, 깊이를 만드는 습관을 접해보자.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천천히 글씨를 써 내려가는 시간,
어쩌면 우리에게는 잠시 멈춤이
필요했던 건 아닐까?
필사는 결국 그 쉼을 선물한다.
내 마음에 쉬어가도 괜찮다고,
가장 지친 날 우리에게 필요한 건
천천히 문장을 써 내려가는 일.
조용히 나를 이해하는 시간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474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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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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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일본 소설을 좋아하고,
일본 소설이 없었다면 꾸준한 독서가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일본 장편소설로
기리노 나쓰오 작가의 디스토피아 소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이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원작 소설로
대리출산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통해
가난과 계급, 여성의 몸, 욕망과
선택에 대한 문제를 파고드는 작품이다.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디스토피아 소설이지만 일단 펴면
마지막까지 책을 덮을 수 없게 만든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의 대리출산의 선택과 함께
살아내기 위해 선택해야 하는 삶을 살며,
또 부유한 누군가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타인의 삶에 들어가 쟁취하게 된다.
이 책은 해피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기리노 나쓰오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얼굴에 내리는 비>로 일본 추리소설의
등용문인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소설을 집필하는 작가라서
이 소설도 관심 보일만한 책이다.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을 읽으면서
임신과 출산은 너무도 개인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이 책에서는 그저 쉽게
거래되고 소비되는 이야기였고,
읽는 내내 마음은 불편했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세상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기리노 나쓰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선택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그 선택을 하게 만든 사회를 보여준다.
일본 소설로 추천하는 장편소설로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책을 서평 한다.
개인적으로 드라마나 영화 원작 소설과
디스토피아 소설을 좋아하기에
한참 빠져서 읽었던 소설로 추천한다.
이 책은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로
단순한 감동보다는 오래 생각하게
만들고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
일본 문학을 만나는 시간이었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인간의 밑바닥에서
가장 절박한 사람이
결국 가장 큰 대가를 치른다.
불편함으로 더 오래 남는
그들의 이야기가,
'선택'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만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346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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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용 설명서 -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싶은 당신에게
아이매뉴얼 아카데미.서민정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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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MBTI와 심리테스트 같은 걸
참 좋아하고 주변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에도 도움을 얻는다.
그런데 사실 나의 MBTI를 알지만
나 자신을 잘 알지 못 했던 것 같다.
어쩌면 그래서 나를 힘들게 하는
시간들이 계속 생겼던 게 아닐까?
렛츠북 출판사의 2025년 신간도서
<나 사용 설명서> 책은 그런 나에게
나를 잘 알아가게 해준 심리학 책이다.
개인적으로 자기계발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싶은 당신에게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심리학 책이다.
아이매뉴얼 아카데미와 서민정 작가가
함께 집필했으며, 나를 이해하는 가장
다정한 방법을 건네는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는 어떤 물건을 사면 사용설명서를
보고 그 제품에 대해 알게 되는데
왜 나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 사용 설명서는 없는 걸까?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별자리나 사주, MBTI, 심리테스트 등으로
사람을 분류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휴먼디자인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자기 이해 매뉴얼을 담은 자기 계발 책이다.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며,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공감하고,
내가 힘들었던 이유를 알게 되는 책이다.
휴먼디자인을 통해 나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된다.
공동 집필 '아이매뉴얼 아카데미'는
휴먼디자인을 보다 쉽게 풀어내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책에서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심리학 책이 아니라, 오랜 상담과
실제 사례를 담은 자기이해 안내서다.
서민정 작가 역시 휴먼디자인을 연구,
강의와 상담을 해온 전문가다.
우리는 항상 부족함을 채우려 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나를 바꾸려고
하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변화가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아닐까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나를 알게 된다면 더 단단한 내가 된다.
이 책은 자기 계발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며,
자기이해 및 나를 알아가는 책이라
20대에게도 추천하는 책이다.
아무리 좋은 인간관계책을 읽어도
나를 알지 못하면 결국 모든 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인문학 책이었다.
'왜 나는 남들처럼 안 될까?'라는 질문을
자주 하게 되는 사람이라면
<나 사용 설명서>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속도와 방식이 있다.
남과 비교하는 시간하느라
나를 모른 채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닐지 잠시 생각해 보자.
비교를 멈추는 순간, 비로소
진짜 내가 보일 것이다.
어쩌면 나를 이해하는 일이,
가장 나다움의 시간이 아닐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421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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