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외국어 하나쯤은 공부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나 역시 일본어를 좋아하다 보니 늘 새해에 일본어 공부를 계획하기도 한다.그러나 일본어는 매번 문법에서 무너져 버리는 나 자신을 발견한다.그래서 올해는 목표에 넣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신간도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을 받아보면서 일본어 독학을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오오기 히토시 작가는 일본어 어학원 대표 강사로 재직하며 쉽고 재미있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다.그 경험을 통해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모든 언어에서 중요한 건 문법이듯이 일본어를 공부하다 보면 문법에서 막히고 답답해하는 이들이 많다.그러나 익숙한 애니메이션 대사로 문법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다.특히 일본어는 독학하는 이들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일문법에서 포기하는 학습자가 많은 것 같다.출판사 길벗이지톡 일본어 교재는 어렵지 않게 접하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일본어 문법 '교육 관련 도서'로 좋아하는 애니 장면 77개로 기초 일문법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다.과연 애니로 일본어를 배워도 될지 우리는 고민하게 되지만 이 책을 통해 그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나는 개인적으로 외국어를 배울 때는 재미가 주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재미가 없으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고,결국은 포기하게 되는 게 아닐까 싶다.애니풍 대사 77개로 정리한 기초 문법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 책은 일본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충분히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추천한다.특히 문장 구조와 뉘앙스를 장면으로 이해할 수 있어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와 일본어를 독학하는 이들에게 잘 맞는 일본어 기초 교재로 추천한다.일본어 문법은 늘 참아야 하는 과정처럼 느껴져서 포기가 먼저 나왔는데,이 책은 애니 대사로 문법을 이해하게 하고,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서 좋다.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일본어 문법 교재로 추천하고 싶은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다.특히 새해에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새해에 읽기 좋은 일본어 책이며,공부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나는 이 책을 서평하고 나서 천천히 일본어 문법을 공부해 볼 것이며,올해는 그래도 조금은 더 나아갈 것 같다.오늘은 일본어 문법 교육관련도서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일문법을 일본어 입문 교재로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늘 시작하지만 이어가기를 어려워한다.그래서 망설이고 있다면 이번에도 시작해 보아라.언제나 시작은 경험으로 이어지고,경험은 결국 실패하더라도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는 거니까....계속 포기하게 되는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시작하지 못하면,결국 조금도 완성되지 못하는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9626544
요즘은 AI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곳에서 나오고 있으며, 우리는 AI 시대를 살아간다.몇 년 전만 해도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의 변화를 바라보고 있다.그 속에서 우리는 알맞게 성장해야 하며 AI와 함께 걸어가야 하는 것이다.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 신간도서로 <두 번째 지능> 책에서는 두 번째 두뇌를 확장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담았다.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두 번째 지능의 3단계 로드맵을 알아가는 책이다.인공지능 책으로 추천하는 베스트셀러로 김상균 교수가 제안하는 AI 시대의 두뇌 확장 법은 흥미로우면서 하나하나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다.요즘은 AI라는 단어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정작 AI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북스톤 출판사의 신간도서 베스트셀러로 김상균 교수의 <두 번째 지능>은 바로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이 책은 AI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함께 사고하는 법을 말하는 책이다.요즘 다양한 자기계발도서를 읽으면서 나를 성장시키고 있는데 이 책은 요즘 읽을만한 인공지능 책으로 특히 더 20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많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우리에게 '새해 추천도서'로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AI가 생겼다고 해서 인간의 생각이 사라지는 건 아니며, 오히려 생각의 책임은 더 무거워졌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나는 두 번째 지능 책을 읽으면서 기술의 속도보다 사고의 방향이 얼마나 더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인공지능 책으로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우리는 두 번째 지능을 어떻게 키우고,나아갈 것인지 생각해 보기 좋은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인지과학자 김상균 교수가 전하는 구체적인 질문과 실천 가이드로 이어가는 신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다양한 생각을 심어줄 독서시간이 될 것이다.나는 요즘 다양한 책을 서평 하면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성장하고 있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는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함께 나아가며 더 인간답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미래를 맞이해야 할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8254852
오늘은 제목부터 끌렸던 신간도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을 개인적인 생각과 서평 해보려고 한다.이 책은 퇴사 고민 전에 꼭 읽어야 할 자기 계발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직장을 다니는 수많은 사람들이 한 번씩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라 제목부터 공감하는 사람이 많을듯싶다.이미 평생직장은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있기에 어떻게 될지 몰라 불안 속에 있다.이연승 작가는 창업과 브랜드 매니저,마케팅 임원과 CEO까지 다양한 선택을 거치면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피보팅 해왔다.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솔직하게 담았고,새해에 읽기 좋은 자기계발책으로 추천한다.이 책에서는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며,현재의 일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단계적으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내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그만두고 싶어 하는 마음을 부정하지 않고,조급하게 결론을 내리지도 않는다.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책은 북스고 출판사의 신간 자기계발도서로 저자는 무조건 '퇴사해도 된다'거나 혹은 '그냥 더 버텨라'라고 말하지 않는다.이연승 작가는 단순한 답을 주기보다는 결정을 내리기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관점과 사고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새해가 되면 한 번씩 고민해 보는 부분인 직장의 이직과 창업들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자기 계발 책으로 추천한다.이 책이 결정을 대신 내려주지는 않지만 결정을 미루며 스스로가 힘들었던 시간을 조금은 멈추고 돌아보게 해주는 자기 계발 도서가 아닐까 싶다.특히 많이 흔들리는 20대의 책 추천으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를 생각한 모든 직장인의 '새해 추천도서'다.나는 이번 새해에는 다양한 자기 계발서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었다.많은 도움이 된 신간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며,새해에 선택하기 좋은 추천 책으로 서평 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가 고민하는 퇴사와 이직은 꼭 도망 만은 아니다.우리에게 방향 전환을 요구하는 마음이며,그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생각해 봐야 하는 시간이 아닐까 싶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6872729
개인적으로 장강명 작가의 다른 책들을 너무 흥미롭게 읽어서 이 책에 관심이 많이 갔는데 남동생이 선물로 보내주었다.읽어보고싶었던 <먼저 온 미래>책을 선물받으니 너무 좋아 후다닥 읽었다.제목만 볼때는 소설책인가 싶은 먼저 온 미래 책은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이라는 소제목 처럼 인공지능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AI로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많은 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시대이기에 요즘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장강명 작가는 저출산, 고령화, 지역 소멸,노동의 변화, 돌봄 문제, 플랫폼 경제 등 이미 한국 사회에서 현실이 되어버린 미래를 차분히 글로 담아냈다.실제 현장을 찾아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았으며,그 속을 들여다보면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문제다.워낙 인문학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먼저 온 미래를 읽으면서 AI를 다시금 생각해보았으며 우리의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보았다.솔직히 먼저 온 미래 책을 요약해보면 이미 현실이 된 미래 사회의 모습을 현장 취재와 사람들의 삶을 통해 보여주는 책이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개인들의 이야기로 미래는 이미 시작된 현재임을 보여준다.아직은 괜찮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더이상 괜찮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먼저 온 미래 책은 읽는 내내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으며 그 불편함은 곧 외면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그런 인문학책이었다.동아시아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인공지능책의 내용을 담고 있다.미래는 더이상 막연한 시간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냐가 현재에 가장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된다.외면하지 않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며, 요즘읽을만한책이 아닐까 싶다.미래를 예언하는 책이 아닌 이미 도착해버린 현실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먼저 온 미래' 책을 추천하며 서평해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사회 문제는 누군가의 불운이 아닌 우리가 돌아봐야 할 문제다.어쩌면 미래는 이미 시작한 현재가 아닐까 싶다.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우리는 스스로 질문해 보아야 하는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4819140
요즘 많은 곳에서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문해력 책들이 많이 보인다.우리 센터에도 고학년과 중등부 아이들이 문해력에 어려움을 보이며 찾아와 상담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교육관련도서로 관련 전문가 5명이 고등학교 입학 전 꼭 알아야 할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을 이 한 권에 담았다.신간도서 <중등 문해력 한 권> 책은 동양북스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도서로 중학생 공부법이 담긴 책으로 추천한다.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는 시기에 아이들은 공부가 갑자기 많이 어려워짐을 느끼고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문제의 핵심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진다.또한 국어뿐 아니라 많은 과목에서 문해력이 굉장히 중요해졌음에 반드시 길러줘야 할 부분이다.중학생 추천도서 '중등 문해력 한 권'은 읽기와 이해 그리고 생각과 표현을 다루며 중학생 과목별 공부법을 알려준다.요즘 아이들은 영상을 보는 게 더 편하고,종이에 쓰인 글자 읽기를 두러운 순간으로 느낀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그로 인해 문해력은 점점 낮아졌고,글을 읽고도 이해하지 못하게 된 것 같다.이 책은 중학교 과목별 전문가가 직접 알려주는 교육 관련 베스트셀러 도서로 중학생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중등 문해력 한 권을 보면서 공부법을 배울 수 있으며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중학생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면 문해력은 중학생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닌 우리가 살아가면서 놓치면 안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전문가가 알려주는 국영수사과 핵심 개념,중학생 과목별 공부법을 어렵지 않게 설명하고 있는 문해력 책으로 추천한다.중학생이 되면서 공부가 갑자기 어렵게 느껴졌다면 펴보면 좋을 것 같다.동양북스 출판사의 교육책 신간도서로 결국 공부를 하다 보면 많이 아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고,지금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다.다섯 명의 교육 전문가가 전하는 교과 문해력을 배우며 나아갈 수 있는 중학생 문해력 교육책으로 추천한다.중학생 내신 대비 및 수능을 향한 중학생 공부법을 배우고 성공적으로 나아가기를 응원하는 '교육 관련 도서'로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추천하는 책이다.초등학교에서는 괜찮았지만 중학생이 되면서 공부가 어렵게만 느껴지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생긴다면 중등 문해력 한 권을 읽고 답을 찾기를 바란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아이는 분명 다 읽었다고 하는데 질문을 하면 왜 답을 못할까?문제를 끝까지 읽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중요한 건, '읽는 힘'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73547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