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스피치 마스터 : 실전편 - 상대를 압도하는 말의 메커니즘 골든 스피치 마스터
김양호.조동춘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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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늘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말하기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라는
생각과 함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 책은
이전에 올렸던 골든 스피치 마스터 이론편의
시리즈로 신간 자기계발도서다.
이 책은 이론을 나열하기보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간 자기계발서로
김양호, 조동춘 두 작가의 실전형 책이다.
비전코리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은
말은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늘 말 잘하는 법에 대해 고민이 되는 이와
누군가 앞에서 발표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스피치 책이다.
나 역시 어릴 때 수줍음이 많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발표를 시킬까 봐
늘 걱정되고 친한 친구가 아니면
같이 대화하지 않았던 학생이었다.
지금은 많은 아이들의 치료사이자
치료받는 아이들의 부모와 상담을 하는
상담가로 일하고 있지만 말하기는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의 이론 편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래서인지 실전편이 기대되었다.
이론편에서는 말하기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뼈대를 세웠다면,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편에서는
그 뼈대에 근육을 붙이는 과정을 담았다.
실전 편은 말하기를 잘하고 싶지만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부터 되는 이들을 위한
현장 중심 스피치 가이드북이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바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훈련 포인트와 실제 적용 예시가
제시되어 있는 점이 아닐까 싶다.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되며,
다음에 이런 상황에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다짐도 생기는 것 같아서 참 좋았다.
스피치는 정말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전하고 싶은 마음을 구조화하는 과정'
이라는 메시지가 오래도록 남았다.
골든 스피치 마스터 책 두 번째 시리즈
실전 편을 자기 계발 책으로 서평 하며,
새해에 읽기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그 말이 제대로 전해졌는지
생각해 볼 시간은 딱히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을 서평 하면서
나는 인간관계에서의 말을 되돌아보고,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법을 다시금 배웠다.
나처럼 말 잘하는 법을 매번 생각하고 있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어 줄 것이다.
김양호, 조동춘 작가의 자기계발도서
'골든 스피치 마스터 실전 편' 책을 서평 하며,
새해에는 더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며 새해 추천도서로 리뷰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말이 달라지면 태도가 달라지고,
태도가 달라지면 인생도 달라진다.
어쩌면 이 책은
스피치 기술이 아니라
나 자신을 믿는 연습을 가르쳐 준
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4948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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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정지음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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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인적으로 글쓰기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자주 접하려고 노력한다.
평소 나의 생각 글쓰기를 루틴으로 하고,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에세이는 정지음 작가의 책으로
이전에 '젊은 ADHD의 슬픔'을
접해본 적이 있기에 더 관심이 갔다.
오리지널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베스트셀러다.
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부분들이 담겨 있어서
공감되고 위로가 되었던 책이다.
정지음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닌 글을 쓰다가
흔들리는 마음을 마주할 때의 감정들을
솔직하고 현실적이게 담아냈다.
작가지만 여전히 글이 안 써질 때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여준다.
어쩌면 그래서 더 큰 위로가 되어
읽으며 크게 위로받던 독서시간이었다.
솔직히 나는 글쓰기를 참 좋아하는데
꾸준히 자작 글귀를 남기면서도
쓰고 지우며 글쓰기에 좌절하기도 하고,
조금 작아지는 나를 느낄 때가 있다.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라는 제목
만으로도 위로가 되며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글쓰기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
정지음 작가는 글이 안 써지는 순간도
글이 되는 시간이라고 말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글은 어떤 순간에도
내 머릿속에 찾아오는 것 같다.
그 순간들에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을 남겨보면 좋을 것 같다.
오리지널스 출판사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에게 책 선물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는 <나의 생각 글쓰기>를 통해
성장의 시간을 걷는다고 생각하기에
매일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기에
정지음 작가의 이번 신작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즘 읽을만한 책인 것 같다.
우리의 글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그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을 서평 하며,
오늘도 독서기록을 남겨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사람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오늘도 한 줄이면 충분하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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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게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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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음을 쓰는 작가로 자리 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책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운명과 우연의
시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냈다.
산문 에세이로 추천하는 책으로
사랑을 시작한 이와 사랑을 놓아본 사람,
그리고 여전히 이별 후에도
마음속에 담고 있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솔직한 모든 순간이다.
개인적으로 정영욱 작가의 책에는
마음을 두드리는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 많고 위로 책이 많다.
구원에게 책 역시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사랑과 상처를 담담하게 써내려가며
반짝이는 사랑과 그 사랑의 민낯,
상처와 위로, 그리고 이별을 극복해 가는
스스로의 마음을 그려낸 산문집이다.
나는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와
이별을 극복해 가는 시간으로
내 마음이 단단해졌음을 느꼈다.
우리는 사랑이 끝난 뒤 잃은 것만을
생각하지만, 우리는 잃은 게 아니라
끝난 사랑으로 인해 더 선명해진
스스로를 얻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못 산다던 사람도
결국 그 사람이 아니어도 살아가듯이
늘 누군가에게 기대어 구원을 찾지만,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그 시간을 버티고
견뎌낸 나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 책을 솔직하게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에서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해진
스스로를 느낀다.
어쩌면 그 단단함이야말로
스스로에게 건네는
가장 깊은 구원일지도 모른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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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명카피 핸드북 - LONG LIVE THE LAZY 게으른 자여, 영원하라
김은수 지음, 김민경.라이언 박 감수 / 길벗이지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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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일본어 명카피 핸드북>의 후속 시리즈다.
큐레이팅 김은수 작가의 영어 광고 카피 책
<영어 명카피 핸드북>은
영어 문장 감각을 키우고 싶은 분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마케터,
카피라이터에게 추천하는 마케팅 책이다.
단순히 영어 문장을 나열하는 문장 집이
아니며 명카피 200선을 엄선하고,
각 카피가 나오게 된 브랜드 배경,
문화적 맥락, 그리고 영어 표현 분석까지
담은 마케팅 책으로 추천한다.
특히 QR 코드를 통해 해당 카피가 쓰인
실제 광고를 볼 수 있어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했으며,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짧은 한 줄 속에 담긴 메시지가
단순한 영어 공부 이상의 도움을 주었다.
개인적으로 좋은 글귀들이 은근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영어 명카피 핸드북 책은 영어 표현과
광고 카피 분석서로 읽기 좋으며
저자는 실제 글로벌 광고 현장에서 수집한
영어 명카피 200선을 엄선해 담았다.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으며 광고 카피에 대해
좀 더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길벗이지톡 출판사의 신간 마케팅 책으로
다양한 분들께 영어책으로도 추천한다.
특히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 이유는
영어 문장만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 문장의 배경을 이야기해줘서 좋았다.
영어 표현을 배우며 동시에 설득의 구조를
함께 배울 수 있기에 추천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광고를 통해 영어도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며 흥미롭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으며, 좋은 글귀는
길지 않지만 오래 남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영어 명카피 핸드북 책을 서평 하며
학창 시절 시험 과목으로만
달달 외우던 영어를 하나의 문화로
느끼며 읽게 되었던 마케팅 책이었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카피는 시대를 담는 그릇으로
한 줄이 기억을 만들며,
문장은 태도를 담는다.
영어 한 문장이 생각을 바꾸고,
영어 감각을 배우는 시간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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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지음, 임지인 옮김 / 라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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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소설을 굉장히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 역시 일본 소설이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일본 감성소설로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이다.
이 책은 표지도 제목도 아주 마음에 들고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 읽기 좋은 책으로
'힐링 책', 위로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이 소설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게 되는 감성소설이다.
유리코와 반달곰이 함께하는 이야기가
커피 한 잔을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듯
편안하고 참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마리메의 장편소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위로가 되는 다정한 책으로 서평 한다.
라곰 출판사의 신간도서 '소설 추천'으로
반달곰이 건네는 작은 위로와 힐링이 가득한
베스트셀러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이 신간 소설은 마리메 작가의 장편소설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로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힐링 소설이다.
곰과 함께 차를 마시는 건 비현실적이지만
위로는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읽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졌으며,
주인공의 고민과 불안을 조용히 받아주는
따스한 반달곰의 온기가 전해져
더 따뜻하고 다정한 소설책이었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을 통해
거창한 일상이 아니어도 괜찮고,
달달한 케이크 한 조각과 맥주 한 잔,
그리고 향이 좋은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한 오늘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제11회 인터넷소설 대상 수상작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 줄거리와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으로 남겨본다.
출판사 라곰의 신간 일본 소설로 추천하며,
베스트셀러 소설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내 고민을 해결해 주지 않아도
나는 괜찮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오늘, 당신의 아래층에는
어떤 위로가 살고 있나요?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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