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글쓰기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자주 접하려고 노력한다.평소 나의 생각 글쓰기를 루틴으로 하고,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을 보낸다.이 에세이는 정지음 작가의 책으로 이전에 '젊은 ADHD의 슬픔'을 접해본 적이 있기에 더 관심이 갔다.오리지널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은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베스트셀러다.글을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부분들이 담겨 있어서 공감되고 위로가 되었던 책이다.정지음 작가는 이 책을 통해서 글을 잘 쓰는 법이 아닌 글을 쓰다가 흔들리는 마음을 마주할 때의 감정들을 솔직하고 현실적이게 담아냈다.작가지만 여전히 글이 안 써질 때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보여준다.어쩌면 그래서 더 큰 위로가 되어 읽으며 크게 위로받던 독서시간이었다.솔직히 나는 글쓰기를 참 좋아하는데 꾸준히 자작 글귀를 남기면서도 쓰고 지우며 글쓰기에 좌절하기도 하고,조금 작아지는 나를 느낄 때가 있다.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라는 제목 만으로도 위로가 되며 조급해하지 않고 꾸준히 글쓰기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다.정지음 작가는 글이 안 써지는 순간도 글이 되는 시간이라고 말하며,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히 글쓰기를 하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가만히 생각해 보면, 글은 어떤 순간에도 내 머릿속에 찾아오는 것 같다.그 순간들에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생각을 남겨보면 좋을 것 같다.오리지널스 출판사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에게 책 선물하기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나는 <나의 생각 글쓰기>를 통해 성장의 시간을 걷는다고 생각하기에 매일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기에 정지음 작가의 이번 신작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요즘 읽을만한 책인 것 같다.우리의 글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그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시간이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에세이로 추천한다.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책을 서평 하며, 오늘도 독서기록을 남겨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결국 중요한 건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쓰는 사람이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오늘도 한 줄이면 충분하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3580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