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마리메 지음, 임지인 옮김 / 라곰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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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소설을 굉장히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 역시 일본 소설이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일본 감성소설로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이다.
이 책은 표지도 제목도 아주 마음에 들고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 읽기 좋은 책으로
'힐링 책', 위로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이 소설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게 되는 감성소설이다.
유리코와 반달곰이 함께하는 이야기가
커피 한 잔을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듯
편안하고 참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마리메의 장편소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소소한 일상 이야기로
위로가 되는 다정한 책으로 서평 한다.
라곰 출판사의 신간도서 '소설 추천'으로
반달곰이 건네는 작은 위로와 힐링이 가득한
베스트셀러 일본 소설로 추천한다.
이 신간 소설은 마리메 작가의 장편소설로
특별한 이야기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로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힐링 소설이다.
곰과 함께 차를 마시는 건 비현실적이지만
위로는 아주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읽는 동안 마음이 평온해졌으며,
주인공의 고민과 불안을 조용히 받아주는
따스한 반달곰의 온기가 전해져
더 따뜻하고 다정한 소설책이었다.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을 통해
거창한 일상이 아니어도 괜찮고,
달달한 케이크 한 조각과 맥주 한 잔,
그리고 향이 좋은 커피 한 잔이면
충분한 오늘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제11회 인터넷소설 대상 수상작
우리 집 아래층에 반달곰이 산다 책 줄거리와
개인적인 생각을 서평으로 남겨본다.
출판사 라곰의 신간 일본 소설로 추천하며,
베스트셀러 소설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내 고민을 해결해 주지 않아도
나는 괜찮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나는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오늘, 당신의 아래층에는
어떤 위로가 살고 있나요?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877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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