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3
노부미 지음, 이기웅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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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이별은 마음 아프고
남겨진 이에게는 슬픔의 시간일 것이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이별 그림책으로
최근 역주행 어린이 베스트셀러 도서다.
나는 찐 이웃이신 '글쓰는꿈쟁이'님의
서평으로 만나보았던 책이었다.
이웃님이 올려주신 어린이 동화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보면서
웃기도 하고 눈물도 났던 시간이었다.
그래서 내가 구매하여 읽게 되었고,
감동 그림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
솔직히 이 창작동화는 이미 10년 전에
출간된 책이며,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노부미의 유아 그림책으로 유명하다.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책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갑작스럽게 떠난 엄마와
유령이 된 엄마를 보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슬픈 그림책이다.
노부미의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시리즈로 만날 수 있으며,
유아동 및 저학년 문고로도 추천한다.
어린이 동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너무 좋은 동화책이다.
길벗어린이 출판사의 어린이 베스트셀러로
웃기고 엉뚱한 설정으로 시작하지만,
결국 눈물 쏟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죽음'에 대해
설명해 주고 싶은 부모와 함께 읽을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슬픈 그림책이 아니라,
이별을 통해 사랑이 어떻게 남는지
아이에게 보여주는 따뜻한 동화책이다.
노부미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시선을 잘 풀어내며,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통해
죽음과 이별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
죽음을 너무 무겁지 않게 설명하면서
가족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하는
유아 및 어린이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책 줄거리 내용을
위에 올려놓았듯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은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엄마는 유령이 되었지만,
엄마의 사랑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아이는
그 사랑을 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성장할 것이다.
엄마가 늘 해주던 그 평범한 말을
매일 기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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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 관계에 휘둘리는 당신에게
황규진 지음 / 북스고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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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인문 에세이로 추천하는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를
2026년 신간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관계에 휘둘리는 당신에게
황규진 작가가 건네는 위로책으로
인간관계책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우리는 사람들 속에 있어도 문득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함께 대화를 하고 있지만
마음이 닿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번 신간도서로 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는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책은
우리가 느끼는 그런 감정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인간관계책이다.
개인적으로 인문학 책을 추천받으면
어렵지 않을까 늘 생각하게 되는데
인문 에세이 추천도서는
어렵지 않게 쓰여 누가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고 빠져서 보게 된다.
외로움은 나쁜 게 아니지만
왜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외로운지를
심리적으로 풀어내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의 내면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안겨주어 참 좋았던 것 같다.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또 반면에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를
두게 되는데 그것이 외로움으로
돌아오는 순간들을 느끼게 된다.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책 서평을
하면서 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들이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다.
신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
나는 혼자가 더 좋은 사람이다 보니
외롭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지만
가끔 함께 웃고 떠들고 있는 시간에
마음 한쪽이 비어있는 걸 느낄 때가 있다.
타인과 함께 있을 때 타인을 더 많이
챙기는 나를 보면서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
북스고 출판사의 에세이 추천 '신간도서'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를 읽으며
괜히 외롭게 느껴지는 날에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요즘 새해가 되다 보니 자기 계발 책을
많이 찾고 있는데 그런 분들께
심리 인문학 책도 도움이 돼서 추천한다.
오늘은 내현적 나르시시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황규진 작가의
심리학 책을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타인으로 인해 외로운 게 아니었다.
함께 있어도 외로웠던 건
나를 놓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와 가까워지는 순간
외로움은 사라지고 나를 알아갈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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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나라 2 (양장)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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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왕조실록을 굉장히 좋아하고
조선의 제4대 국왕인 세종을 좋아한다.
세종대왕은 책을 좋아하고 학문을 좋아했던
임금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종과 원경왕후 아들로 태어나 왕이 되었다.
솔직히 세종대왕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성군을 넘어 설계자였던
세종에 대해 지금 다시 알고 싶다면
김진명 소설 <세종의 나라>를 추천한다.
이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추천하는 김진명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자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과 그 과정을 기반으로 한 한국소설로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역사소설이 아닌
과거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돌아보게 만드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작가 김진명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
다양하게 읽었고 문체를 참 좋아한다.
세종의 나라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가장 위대한 세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종대왕을 떠올리면 바로 장영실을
함께 떠올리게 되고, 훈민정음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머무를 것이다.
우리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는
지금의 한글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 속에는 백성을 위한 마음이 담겼다.
한국 역사소설 <세종의 나라>는
그저 세종의 이야기를 담은 위인전이 아니다.
역사 속 조선의 왕 세종대왕을 통해
국가란 과연 무엇인가를 떠올리며,
백성의 삶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실천한 세종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남긴다.
과거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라보게 하는 묵직한 역사소설이자
우리가 다시금 세종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안겨주는 소설책이다.
김진명 소설 세종의 나라 책은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하는 역사소설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특히 3월부터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독서감상문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위 본문에 첨부한 이미지와 링크로
국민 독서 감상문 대회도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한국인이라면 의미 있는
독서감상문 대회가 아닐까 싶어 추천하고 싶다.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 <세종의 나라>를
베스트셀러 소설책으로 서평 하며,
아름다운 한글을 오늘도 감사히
쓰고 읽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책을 덮고 나니 세종이
더욱 가깝게 느껴져서 좋았다.
한글이 읽히고 쓰이는 동안
우리 모두는 그를 기억할 것이며,
그는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를 것이다.
감사합니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04886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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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의 나라 1 (양장)
김진명 지음 / 이타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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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왕조실록을 굉장히 좋아하고
조선의 제4대 국왕인 세종을 좋아한다.
세종대왕은 책을 좋아하고 학문을 좋아했던
임금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종과 원경왕후 아들로 태어나 왕이 되었다.
솔직히 세종대왕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만 성군을 넘어 설계자였던
세종에 대해 지금 다시 알고 싶다면
김진명 소설 <세종의 나라>를 추천한다.
이타북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역사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추천하는 김진명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자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과 그 과정을 기반으로 한 한국소설로
단순히 과거를 재현하는 역사소설이 아닌
과거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돌아보게 만드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작가 김진명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고구려> 등
다양하게 읽었고 문체를 참 좋아한다.
세종의 나라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꾼
가장 위대한 세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종대왕을 떠올리면 바로 장영실을
함께 떠올리게 되고, 훈민정음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서 머무를 것이다.
우리가 너무 아무렇지 않게 쓰고 있는
지금의 한글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이야기 속에는 백성을 위한 마음이 담겼다.
한국 역사소설 <세종의 나라>는
그저 세종의 이야기를 담은 위인전이 아니다.
역사 속 조선의 왕 세종대왕을 통해
국가란 과연 무엇인가를 떠올리며,
백성의 삶을 위해 정책을 만들고
실천한 세종의 이야기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남긴다.
과거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바라보게 하는 묵직한 역사소설이자
우리가 다시금 세종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안겨주는 소설책이다.
김진명 소설 세종의 나라 책은
지금 우리가 읽어야 하는 역사소설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특히 3월부터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독서감상문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위 본문에 첨부한 이미지와 링크로
국민 독서 감상문 대회도 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한국인이라면 의미 있는
독서감상문 대회가 아닐까 싶어 추천하고 싶다.
김진명 작가의 역사소설 <세종의 나라>를
베스트셀러 소설책으로 서평 하며,
아름다운 한글을 오늘도 감사히
쓰고 읽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책을 덮고 나니 세종이
더욱 가깝게 느껴져서 좋았다.
한글이 읽히고 쓰이는 동안
우리 모두는 그를 기억할 것이며,
그는 언제나 우리 곁에 머무를 것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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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이애경 지음 / 섬타임즈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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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위로 에세이집이 좋고,
괜히 읽으며 위로받고 힐링 되는 책이다.
솔직히 예전에는 에세이를 추천해 줘도
왜 읽는지 몰랐고 마음이 안 갔다.
그래서 선물을 받으면 그냥 읽었지만,
구매해 읽거나 찾아 읽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에세이를 읽는 독서시간이
성장하는 시간이고 단단해지는 시간이다.
이 책은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개정판으로
이애경 작가의 에세이 베스트셀러다.
저자의 다른 책을 접해보지 않았지만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를 통해
저자의 다른 에세이도 관심이 갔다.
꾸준히 사랑받아온 에세이스트
이애경 작가는 이 책에 더 단단하게
다듬어진 문장을 담아냈으며,
읽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는 에세이다.
섬타임즈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우리가 지나치는 하루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기록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우리는 많은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다시 일어서며 단단해지는 과정은
어쩌면 우리가 버텨내야 하는 시간이며,
스스로 다독이며 나아가는 마음이
필요한 순간들이 아닐까 싶다.
특히 '왜 나만 힘든 걸까.'라는 물음에
불안했던 마음을 잔잔한 글귀들이
용기를 주고 위로를 해주며,
흔들리는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다.
나라는 존재와 주변의 관계, 그리고 성장을
이야기하며 스스로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이애경 작가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던지며 흔들리면서도
나아가는 중이라면 충분함을 알게 한다.
어쩌면 우리는 오늘이 훗날 그리워질
순간이라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겠다.
출판사 섬타임즈의 개정판 에세이로
오늘도 우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충분히 빛나는 시절을 지나고 있다고
조용한 목소리로 알려주고 위로하는
에세이로 추천하고 싶다.
우리는 삶을 살다 보면 펑펑 울고 싶은
날들도 있고, 사소한 것에도 눈물이 나서
괜히 스스로 바보 같다 생각할 때도 있다.
하지만 눈물을 그치고 나서 바라보는
풍경 속에서 지금의 나는 빛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에세이 책으로
위로받고 싶은 날 읽기 좋은 책이다.
특히 나는 이 책의 좋은 글귀를 보면서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늘 더 나은 내일을 바라지만
어쩌면 가장 빛나는 순간은
지금 이 평범한 하루인지도 모르겠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울던 시간을 지나 우리는
지금 여기까지 왔다.
버티는 하루도 빛나는 시간이며,
괜찮아지는 과정이니 느려도 괜찮다.
우리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고,
오늘은 생각보다 눈부시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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