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문 에세이로 추천하는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를 2026년 신간도서로 서평 하려고 한다.이 책은 관계에 휘둘리는 당신에게 황규진 작가가 건네는 위로책으로 인간관계책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우리는 사람들 속에 있어도 문득 외로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함께 대화를 하고 있지만 마음이 닿지 않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이번 신간도서로 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심리학 책으로 추천하는 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책은 우리가 느끼는 그런 감정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인간관계책이다.개인적으로 인문학 책을 추천받으면 어렵지 않을까 늘 생각하게 되는데 인문 에세이 추천도서는 어렵지 않게 쓰여 누가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고 빠져서 보게 된다.외로움은 나쁜 게 아니지만 왜 사람들 사이에 있어도 외로운지를 심리적으로 풀어내 재미있게 읽었다.특히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나의 내면의 감정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안겨주어 참 좋았던 것 같다.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또 반면에 상처받기 싫어서 거리를 두게 되는데 그것이 외로움으로 돌아오는 순간들을 느끼게 된다.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 책 서평을 하면서 다시 생각해 보니 우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길을 잃고 헤매는 순간들이 그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 보는 독서시간이었다.신간 인문학 책으로 추천하며,나는 혼자가 더 좋은 사람이다 보니 외롭다는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지만 가끔 함께 웃고 떠들고 있는 시간에 마음 한쪽이 비어있는 걸 느낄 때가 있다.타인과 함께 있을 때 타인을 더 많이 챙기는 나를 보면서 나 자신을 먼저 챙기는 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다.북스고 출판사의 에세이 추천 '신간도서'나는 왜 함께 있어도 외로울까를 읽으며 괜히 외롭게 느껴지는 날에 나 자신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보자. 요즘 새해가 되다 보니 자기 계발 책을 많이 찾고 있는데 그런 분들께 심리 인문학 책도 도움이 돼서 추천한다.오늘은 내현적 나르시시즘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황규진 작가의 심리학 책을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타인으로 인해 외로운 게 아니었다.함께 있어도 외로웠던 건 나를 놓치고 있었기 때문이다.나와 가까워지는 순간 외로움은 사라지고 나를 알아갈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0626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