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이별은 마음 아프고 남겨진 이에게는 슬픔의 시간일 것이다.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이별 그림책으로 최근 역주행 어린이 베스트셀러 도서다.나는 찐 이웃이신 '글쓰는꿈쟁이'님의 서평으로 만나보았던 책이었다.이웃님이 올려주신 어린이 동화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보면서 웃기도 하고 눈물도 났던 시간이었다.그래서 내가 구매하여 읽게 되었고,감동 그림책으로 서평 하려고 한다.솔직히 이 창작동화는 이미 10년 전에 출간된 책이며, 어린이 베스트셀러 작가 노부미의 유아 그림책으로 유명하다.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책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갑작스럽게 떠난 엄마와 유령이 된 엄마를 보고 싶어 하는 아이의 마음을 담은 슬픈 그림책이다.노부미의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시리즈로 만날 수 있으며,유아동 및 저학년 문고로도 추천한다.어린이 동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아이에게도 부모에게도 너무 좋은 동화책이다.길벗어린이 출판사의 어린이 베스트셀러로 웃기고 엉뚱한 설정으로 시작하지만,결국 눈물 쏟게 만드는 그림책이다.아이의 눈높이에서 '죽음'에 대해 설명해 주고 싶은 부모와 함께 읽을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특히 이 책은 단순히 슬픈 그림책이 아니라,이별을 통해 사랑이 어떻게 남는지 아이에게 보여주는 따뜻한 동화책이다.노부미 작가는 그림책을 통해 아이의 시선을 잘 풀어내며,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를 통해 죽음과 이별을 따뜻하게 풀어냈다.유아 및 초등 저학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한다.죽음을 너무 무겁지 않게 설명하면서 가족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전하는 유아 및 어린이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책 줄거리 내용을 위에 올려놓았듯이 아이와 함께 읽으며, 좋은 독서시간이 되면 좋겠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엄마는 유령이 되었지만,엄마의 사랑은 사라지지 않았다.그리고 아이는 그 사랑을 안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며 성장할 것이다.엄마가 늘 해주던 그 평범한 말을 매일 기억하면서...-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07528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