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 심리학 책을 참 좋아하는 편이고,'인간관계책'을 통해 다양하게 배우며나 역시 나아가고 있다.'심리학 책 추천' 베스트셀러 도서<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책은 윤서진 작가의 자기계발책으로출판사 스몰빅라이프에서 출간되었다.우리는 살면서 인간관계로힘들어하는 시간들을 보내며상처받고 무너져 나를 지키지 못한다.이 책은 관계에 휘둘리지 않고나를 지키는 방법을 담고 있다.심리학을 전공한 윤서진 작가는인간관계와 소통 속에서 '나'의 마음을사랑으로 채워나가야 한다고 말한다.우리는 왜 타인의 마음에는 늘 신경 쓰면서나 자신의 마음은 왜 몰라주는지이제는 '나'를 챙기고 무너지지 않기를바라는 마음이다.생각해 보면 우리는 어릴 적부터타인을 배려해야 한다고 배운다.윤서진 작가의 자기계발 책을읽으면서 이제 나를 배려하는 마음을키우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풀어가면 좋을 것 같다.이 책은 자기 계발서 추천 책으로우리에게 타인을 이해하는 만큼나를 이해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면인간관계도 술술 풀리는 마법을느끼게 될 거라고 말하고 있다.내가 나를 사랑해야 타인도 나를배려해 주고 알아줄 것이다.베스트셀러 심리학 책 추천으로스몰빅라이프 출판사 신간도서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를추천도서로 기록해 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타인을 다독여주는 마음만큼타인을 이해해 주는 마음만큼딱 그만큼만 '나'를 챙겨보자.그게 행복으로 느껴지는행복한 내 삶을 위해.-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5824383
이 책은 인생 명시 77편을 담아내며장석주 시인의 글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에세이 추천 책이자 '좋은 시 모음'이다.개인적으로 시를 굉장히 좋아해서학창 시절에는 시를 쓰기도 했다.<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책은 제목에서부터 내 마음에 파고든다.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는시집을 선물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이 책은 위로가 필요한 많은 이들에게건네고 싶은 '위로 책'이었다.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신간 에세이 책으로독서광 장석주 시인이 뽑은흔들리는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명시를저자의 글과 함께 담아낸 책이다.우리는 살면서 현실에 치이며마음에 여유를 찾고 싶어 할 때가 있다.나 역시 마음이 답답할 때 시집을 펼쳐보는습관이 있는데 아마도 시집이 주는위로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다독임보다시집이 주는 위로에 마음이 단단해진다.이 책은 좋은 시 모음으로 저자가명시와 함께 풀어낸 글이 마음에 든다.내 어깨를 감싸주는 시들을 다시금만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행복이 있을까?삶에 시가 없다면 너무 외롭지 않을까요제목처럼 우리의 인생이 시가 없다면허전하고 외로울 것이다.시가 주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장석주 시인의 '시 추천' 이 책은선물하기 좋은 책이며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추천한다.흔들리는 인생을 감싸주고 싶다면여기 이 시를 읽어보자.(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누구도 힘든 여정 없이 길을 가는사람은 없을 것이지만,그 여정 속에 나를 위로하는시 한편 품고 간다면그 길도 괜찮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2186359
오늘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한 권추천해 보려고 한다.개인적으로 나는 100세까지도 그림책은읽으면 참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특히 나이가 들수록 긴 이야기보다짧고 그림이 있으면서 글씨가 큰 책이더 어울린다는 생각도 든다.초등학생 책 추천 <집으로 가는 길>은어린이 동화지만 그 누가 보아도 좋을흥미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특히 책이 생각보다 커서아이들과 함께 보기 너무 좋았다.저자 스벤 누르드크비스트는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로다양한 수상 경력이 있다.이 창작동화는 신화와 고전을 넘나들며그려낸 인문학적 모험담이라고 한다.나는 신화도 고전도 참 좋아하는데이 책은 그런 내게 정말 재미있었다.특히 어릴 때 다양한 신화와 고전을접하면 상상력이 풍부해진다고 하는데사실 내가 어릴 때는 접할 기회가많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어쩌면 그래서 이 책을 많은 아이들에게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 아닐까 싶다.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상을 수상한 작가의글과 그림으로 함께 떠나는 모험은그야말로 재미있는 시간들이었다.출판사 그린애플에서는 다양한어린이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며요즘의 다양한 초등학생 책들은성인인 내가 보아도 참 좋은 것 같다.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재미있는 책을 접하게 하는 게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창작동화 집으로 가는 길은 한 아이의모험담을 그리고 있으며 우리 아이들에게성장해 나가면서 무엇이 필요한지를깨닫게 해주는 '어린이 동화책'이다.특히 그 여정 속에서 다양한 신화와고전 문학 속의 등장인물들을 만나며성장해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어릴 때부터 고전 문학과 인문학의재미를 느끼게 된다면 분명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것이다.초등 1,2학년 추천도서지만'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도 손색이 없다.큼지막한 그림책 속에 빠져서 보게 되는창작동화 책 <집으로 가는 길>을 추천한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그 여정에서 만난 그들을 기억하며우리 아이들은 성장할 것이다.또 삶 속에서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을기억하며 나아갈 것이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40706255
오늘의 책은 내지를 빼고 모두 주황색이라책상에 두었을 때도 책장에 넣었을 때도참 눈에 들어오는 예쁜 책이었다.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이라는제목의 이 책은 '포토에세이'이다.글과 함께 사진을 보는 재미와그 사진들을 보며 나 역시 추억하는그런 시간들을 안겨주었다.유튜브 <원의독백>은 유튜버 책으로순간의 생각과 감각을 잊고 싶지않아서 시작한 기록이다.나 역시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고그래서 이 공간에 독서기록을 시작했듯이저자는 원의독백에 기록을 시작했다.그 순간에만 느낄수 있는 감각과생각들을 기록한 포토에세이.필름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책으로솔직하게 담아낸 원의 독백을 통해그동안 힘들었던 시간들도 또 앞으로다가올 새로운 것들에도 나 스스로를응원하며 다독일 수 있었다.에세이 추천 <원의독백>을 읽으며나의 기록은 어떤 기록인지를 생각하며또 나의 기록 역시 조금 더 나은 내가되기 위해 쌓아 올린 기록이라는 생각을 했다.포토에세이라서 글과 함께 사진을 보며꾸밈없이 담아낸 소중한 일상들이좋았던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우리는 모두 다 다른 이유로 기록을 하지만결국 그 기록은 우리의 삶 속에서힘을 내고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필름 출판사를 통해 읽게 된 원의독백은감성 크리에이터 유튜버임승원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다.나만의 독백을 이렇게 담아낸 것도또 그 독백이 읽는 독자로 하여금독백으로 이어지게 만든다는 것도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은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기록하며기록을 좋아하는 이들과원의독백으로 나의 독백을 찾고 싶은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에세이 책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의 삶은 기록으로 쌓여간다.차곡차곡 쌓아 올린 기록 속에내가 있고, 당신이 있고, 우리가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39266085
요즘은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하려고더 많이 노력하는 것 같다.심리상담사 김유영 작가 위로 에세이 책<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는긍정적인 글귀가 많아서 참 좋았다.괜찮다는 말에는 다 다른 느낌이 담겨 있다고생각하는데 이 책이 주는괜찮다는 의미가 나는 참 좋았다.좋은 글귀들을 읽으면서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도 들었다.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긍정주의자 김유영 작가는 우리에게용기와 응원을 건넨다.출판사 북스고의 신간도서로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의 제목만으로도우리의 마음에 긍정의 글들이위로로 다가오는 '위로 책'이다.우리의 삶은 정말 마음처럼 되지 않기에마음이 무너지고 지치는 경우도 많다.또 별거 아닌 것 같으면서도마음에 상처가 되고 나 자신을 힘들게 한다.하지만 김유영 작가의 에세이 책에서는'긍정'을 처방하며 삶이 버거운 우리의마음을 다독여주는 긍정적인 글귀로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결국 우리는 다 괜찮아질 것이며,또 지금 무너진다고 계속 무너져 있을필요는 없는 것이다.응원 에세이를 읽으면서 우리의 마음에위로와 응원을 넣어준다면우리는 분명 삶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모든 건 다 지나가는 거겠지만우리는 머물러 있는 그 시간을 힘들어한다.그럴 때는 위로 책을 읽으면서마음에 긍정을 담아주면 좋을 것 같다.긍정적인 좋은 글귀가 많아서'책 선물'로도 좋은 에세이 추천 책으로추천하며 남겨본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부정적인 생각에는부정적인 길을 향하게 되고,긍정적인 생각에는긍정적인 길을 향하게 된다.괜찮아질 거라는 긍정의 믿음긍정적의 마음으로 우리의 삶이반짝반짝 빛나기를 바라본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377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