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책은 내지를 빼고 모두 주황색이라책상에 두었을 때도 책장에 넣었을 때도참 눈에 들어오는 예쁜 책이었다.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이라는제목의 이 책은 '포토에세이'이다.글과 함께 사진을 보는 재미와그 사진들을 보며 나 역시 추억하는그런 시간들을 안겨주었다.유튜브 <원의독백>은 유튜버 책으로순간의 생각과 감각을 잊고 싶지않아서 시작한 기록이다.나 역시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고그래서 이 공간에 독서기록을 시작했듯이저자는 원의독백에 기록을 시작했다.그 순간에만 느낄수 있는 감각과생각들을 기록한 포토에세이.필름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책으로솔직하게 담아낸 원의 독백을 통해그동안 힘들었던 시간들도 또 앞으로다가올 새로운 것들에도 나 스스로를응원하며 다독일 수 있었다.에세이 추천 <원의독백>을 읽으며나의 기록은 어떤 기록인지를 생각하며또 나의 기록 역시 조금 더 나은 내가되기 위해 쌓아 올린 기록이라는 생각을 했다.포토에세이라서 글과 함께 사진을 보며꾸밈없이 담아낸 소중한 일상들이좋았던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우리는 모두 다 다른 이유로 기록을 하지만결국 그 기록은 우리의 삶 속에서힘을 내고 나아가게 하는 것이다.필름 출판사를 통해 읽게 된 원의독백은감성 크리에이터 유튜버임승원 작가의 첫 번째 에세이다.나만의 독백을 이렇게 담아낸 것도또 그 독백이 읽는 독자로 하여금독백으로 이어지게 만든다는 것도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다.<발견, 영감 그리고 원의독백>은에세이 베스트셀러 도서로 기록하며기록을 좋아하는 이들과원의독백으로 나의 독백을 찾고 싶은모든 이에게 추천하는 에세이 책이다.(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우리의 삶은 기록으로 쌓여간다.차곡차곡 쌓아 올린 기록 속에내가 있고, 당신이 있고, 우리가 있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639266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