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늘 ㅣ 웅진 모두의 그림책 54
조오 지음 / 웅진주니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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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40639890

오늘은 출판사 웅진주니어에서 나오는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를 서평 하려고 한다.

창작 그림책『나의 구석』조오 작가의 신작으로

나의 그늘 책은 글이 거의 없는 책이다.

4세에서 6세 아동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그 누가 보아도 좋을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나는 <나의 그늘>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그리고 성인에게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이 그림책은 다양한 생각과​

따스함 그리고 기쁨과 슬픔

절망 속에서 다시금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그런 힐링 그림책이라고 생각했다.​

까마귀는 마음을 다해 키우던 나무가

훌쩍 자라 창문 밖으로 가지를 뻗은 걸 보자

생각을 하듯 물끄러미 잎을 바라본다.

그리고 생각 끝에 나무를 밖에 심게 되었고​

까마귀 만의 나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무로 자라기 시작한다.

고양이의 장난에 까마귀는 화를 내기도 하지만

모두에게 나무 그늘은 따뜻함이다.

폭우로 인해 나무가 상해 버리자

좌절해 버리는 까마귀와​

그 좌절이 행복이 되는 순간들을

조오 작가는 그림책으로 잘 표현했다.

글이 없어서 오히려 더 깊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다.

혼자여서 고독했던 까마귀와

나무로 함께하게 된 이들의 이야기가

어쩌면 아이들에게 성장의 아픔과 슬픔

그리고 기쁨과 행복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웅진주니어 출판사 모두의 그림책 시리즈는​

0세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시리즈로 사랑받고 있다.

<나의 그늘>책을 보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 가 왜 더 좋은지 생각해 보는

멋진 시간이 되었고 아동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혼자의 시간을 거쳐
함께라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나의 그늘 안에 당신들이 함께해서
더 따스하고 행복합니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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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 - 세계적 지성이 들려주는 모험과 발견의 철학
파스칼 브뤼크네르 지음, 이세진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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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39712508

오늘은 인플루엔셜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책

파스칼 브뤼크네르 작가의 철학 책

<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저자의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를

내 돈 내산으로 구매하여 읽은 적이 있고,

이번 인문 교양 신작으로 다시금 접한 작가였다.​

소설가이면서 철학자인 그의 책에는

내가 생각지 못한 지혜가 있다.

그런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신작 책이라

더욱 궁금했고 읽어보고 싶었다.​

우리는 무기력과 권태를 떨쳐내기 위해

무엇이 나에게 필요하며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생각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진짜 모험이 필요하고

그 모험을 통하여 경험하고 나아가는

삶이 필요한 것이다.

<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책을 통하여

닫혀있던 생각의 문을 열고

바람을 넣어 생의 감각을 회복해야 한다.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우리는 나가지 않아도 많은 것들을

해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그런 삶이 더 뚜렷해졌고 다양해졌다.​

이 무기력의 시대에 딱 어울리는

모험과 발견의 철학책

어쩌면 밖이 아닌 안에 갇혀

진짜 삶의 경험에서 점점 멀어진 이들에게

진짜 삶을 찾아줄 책이기에 추천하고 싶다.

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 책을 통해​

저자가 들려주는 15가지의 단서를 따라가며

우리 마음속에 바람을 불어주고

그 바람으로 감각을 찾아가면 좋겠다.

한없이 권태롭기만 한 삶에서

새로운 삶을 걸어갈 수 있다는 건

우울증으로 힘들 때 힘이 될 것이다.

출판사 인플루엔셜 신간 베스트셀러 책으로

파스칼 브뤼크네르 작가의 전작에 이은

이 책은 철학 추천 책으로 무기력의 시대를 고찰했다.

다양한 사물을 통하여 우리의 일상 속을

이야기하는 인문 교양 책.

좋은 글귀가 많아 나에게 선물하고 싶고

또 소중한 이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우리 인생에 바람을 초대하려면>을 추천한다.

<때로는 벗어나는 것이
두려움이 아닌 새로움이라는 것
그리고 그 새로움은 곧 즐거움을 주고
내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이 될 것이다.
문을 걸어 잠그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될 것인가?
밖으로 걸어 나와 신발을 신고
나아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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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태도 - 평범한 사람 30명이 경제적 자유를 얻어낸 비밀 8가지 ㅣ 부자의 나침반 3
조너선 클레멘츠 지음, 박덕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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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38726936

요즘은 돈 공부를 꼭 해야 한다는 글을

자주 보게 되고 또 나 역시 느끼고 있다.

특히 체계적인 자산관리가 필요한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돈의 태도가 아닐까?

이번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 자기 계발 책

조너선 클레먼츠 작가의 <돈의 태도>는

부자의 나침반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로​

평범한 30명이 경제적 자유를 얻은

비밀을 다룬 내용으로 모건 하우절 추천 책이다.​

자기 계발서 <돈의 태도>는 다른 재테크 책과

달리 돈 버는 기술을 알려주지도

엄청난 투자의 비법을 가르쳐 주지도 않는다.

하지만 돈 공부를 위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걸 깨달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우리가 돈을 왜 못 모으는지

그리고 왜 늘 돈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지

돈의 태도가 왜 중요한지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돈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살수 없다.

돈을 위해 주식투자를 하고

또 돈으로 인한 불안감이나 두려움도 생긴다.

하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돈의 태도를 알게 되면 용기가 생길 것이다.

우리 형부가 자주 하시는 말씀 중에

'돈을 쫓아가면 안 되고 따라오게 하라'라는

말이 있는데 정말 돈에 흔들리지 않는

성공한 삶을 걷게 될 것이다.

동양북스 출판사의 신간 추천 도서로​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각 스토리마다 도움이 되는 좋은 글들이다.

돈 공부는 언제 해도 시작만 하라는

말이 있는데 『돈의 태도』를 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저축과 절약 등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배울 수 있었다.

부자의 나침반 시리즈로 많은 이들이

추천하는 자기 계발 성공을 위한 책

<돈의 태도>를 추천하며 서평 해 본다.

<돈 공부는 언제 시작해도 좋다.
하지만 시작 없이 얻으려고 한다면
결코 부를 완성하지 못할 것이다.
부자가 되는 건 알고 있는 걸
실천하느냐 안 하느냐로도 결정지어진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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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터스 택시에는 특별한 손님이 탑니다 ㅣ 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가토 겐 지음, 양지윤 옮김 / 필름(Feelm)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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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37722443

오늘은 필름 출판사 힐링 판타지 소설이면서

『여기는 커스터드, 특별한 도시락을 팝니다』

후속작으로 신간 베스트셀러를 서평 하려고 한다.​

이전 책도 너무 좋았는데

<로터스 택시에는 특별한 손님이 탑니다>

에서는 이전 커스터드에서 만났던​

소심하고 눈물 많은 기무라가​

유령 손님을 태우는 택시 기사로 나오며

기묘하면서 애틋한 힐링 판타지 소설이다.

유령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기무라는​

다양한 손님들을 마주하면서

그들의 사연을 담고 달리는 택시 기사다.​

베스트셀러 작가 가토 겐의 전작

여기는 커스터드도 힐링 소설이었는데

후속작 로터스 택시 또한 우리를

힐링 판타지 세계로 안내할 신간 소설이다.​

사실 커스터드를 읽지 않았어도

로터스 택시를 읽는 건 상관없지만

읽으면서 전작에서의 인물들이 나와서

괜히 더 재미있고 반가운 마음까지 들었기에

함께 읽는다면 참 좋을 것 같아 추천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도시락집 주인도 나오고

괜히 아는 사람이 나오는 게 또 반가웠다.

<로터스 택시에는 특별한 손님이 탑니다>를

읽으면 감동과 재미 그리고 슬픔과

그들의 이야기 속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읽는 내내 힐링이 되는 소설이면서

또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이어지는 이야기들에

궁금해서 순식간에 읽어버렸다.

가토 겐 작가의 소설은 믿고 보는 책이 되었고

로터스 택시 역시 추천하고 싶다.

필름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설책

<로터스 택시에는 특별한 손님이 탑니다>를 서평 하며

여기는 커스터드도 꼭 함께 읽어보기를 바란다.

<누군가의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것
누군가의 슬픔을 감싸준다는 것
누군가의 눈물을 마음으로 닦아준다는 것
진심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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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레스토랑 - 오지랖 엉뚱모녀의 굽신굽신 영업일기
변혜정.안백린 지음 / 파람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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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233377558

지난 주말에 읽었던 에세이 책

인문학자 엄마와 의학도 딸이 운영하는

수상한 레스토랑 이야기

출판사 파람북의 신간 도서

<불편한 레스토랑>책에는 엉뚱한 모녀

서버와 셰프로의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뉴욕타임즈도 주목한 '천년식향'은

서울 대표 트렌드 맛집이다.

채소가 가득한 요리지만

어디에도 채소 느낌이 나지 않는다.

인문학자 엄마 변혜정 작가와

의학도 딸 안백린 작가의

'오지랖 엉뚱 모녀의 굽신굽신 영업일기'

부제만큼 이 책 속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다.

오직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낸 음식

순수 비건 레스토랑이지만

천년식향의 인기 메뉴 사진을 보면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된다.

고기일까 채소일까 그냥 군침이 돈다.

추천 에세이 <불편한 레스토랑>을 읽으며

시행착오를 거쳤던 모녀의 비건 프로젝트

이야기는 내게도 다양한 생각을 주었다.

과잉 스펙 모녀의 레스토랑 영업일지는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에 쏙 드는

추천 에세이 책이었다.

비건을 좋아하지만 잘 하지 못하는 내게

다시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불편한 레스토랑 <천년식향>

요리가 비싸다는 손님들에게

당당하게 무료 쿠킹 클래스를 개최했고

수강자들은 요리를 직접 해보니

사 먹는 게 낫겠다고 반응했다는 글에서

다시금 비건은 그저 야채가 아닌

또 하나의 요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람북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불편한 레스토랑』책은 모녀 에세이로​

비건 문화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다양성과 소통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

사회적 문제를 맛있게 요리하는 책이다.

음식 사진들을 보면서 먹고 싶고

또 비건 해야지~하며 생각을 하는

멋진 시간을 선물한 에세이 책이었다.

<이 한 권의 책 속에
모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
배우며 느끼며 그리고 생각하는
멋진 시간이었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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