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사람 - 창업 현장에서 발견한 인간 불변의 법칙 10가지
임은정 지음 / 소금나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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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경영책이자 자기계발책 베스트셀러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사람>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실제 창업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관찰해온 임은정 작가의 자기계발도서다.
창업 실무서라기보다는 사람을 관찰한 기록이라고 말하고 있듯이 창업자만을 위한 책이 아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요즘은 AI가 다양한 방식으로 빠르게 세상을 바꾸고 있다.
AI와 스마트폰과 SNS가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사람은 얼마나 많이 변화했을까?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시작, 성장, 지속이라는 흐름 속에서 인간에게 변하지 않는 열 가지 요소를 담았다.
우리는 시대에 맞춰 배우고,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나아가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오히려 변하는 것을 따라가기 전에 나는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을 잘 알고 있는지를 묻는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더욱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앞으로는 AI가 더 많은 일을 대신해 줄 것이기에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질문과 경험, 판단 그리고 자기다움일지도 모른다.
결국 시대가 아무리 달라져도 사람을 움직이는 건 사람이고, 그 관계 속에서 신뢰를 만드는 것도 사람이다.
또한 어떠한 것을 선택하는 것 또한 사람이기에 이 책의 제목처럼 변하는 시대일수록 변하지 않는 사람의 힘이 중요해지는 게 아닐까 싶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지, 누구를 믿고 함께 해야 하는지, 실패했을 때 어떻게 다시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기에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특히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나 스스로가 왜 이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는 책이다.
임은정 작가는 창업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발견한 인간의 불변의 법칙을 이 책에 담았으며, 창업을 넘어 자신의 일과 삶을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갈지 고민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시간을 안겨줄 것이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성공하는 방법이 아니라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가 아닐까 생각해 보게 된다.
창업이라는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다.
어쩌면 직장에서도, 사업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우리는 매번 사람을 만난다.
창업의 이야기로 사람을 들여다본 이 책이 결국 중요한 건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모든 변화를 다 따라갈 수는 없겠지만 변화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무엇을 지켜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임은정 작가의 자기 계발 책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사람>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단단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빠르게 갈 필요도 누군가를 쫓아갈 필요도 없이 내가 선택한 일을 해내는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경영 책이나 자기 계발 도서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특히 창업 추천도서를 찾고 있다면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창업과 자기 계발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변하는 시대 변하지 않는 사람>을 추천해 본다.
요즘은 다양한 자기 계발서가 출간되고 있고, 그만큼 성공학에 많은 관심이 있는 시대가 아닐까 싶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넓은 세상을 알려주는 독서는 중요하며, 오늘도 책을 통해 단단해지기를 바란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변화를 따라가는 것보다 중요한 건
나만의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다.
변하는 시대일수록,
변하지 않는 사람의 힘은 크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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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
주느비에브 베런드 지음, 박수민 옮김 / 노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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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에게는 이런저런 일로 마음공부가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드는 16강 수업이 담긴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책은 주느비에브 베런드 작가의 자기 계발 책이다.
그녀는 토머스 트로워드의 유일한 개인 제자로 알려져 있으며, 정신과학 저술가이자 뉴사상운동의 대표적 강여가다.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책은 그의 사상을 스승과 제자의 문답 형식으로 풀어낸 자기계발도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언젠가 그것을 갖게 되면 행복해질 거야' 혹은 '그 위치에 서게 되면 행복한 삶이 될 거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원하는 것을 얻은 뒤의 나를 기다리지 않고 그 삶을 이미 가진 사람처럼 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라는 의미보다도 더 깊은 의미로 다가오는 것 같다.
노들 출판사의 신간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는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에는 인생에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으로 기록하고 싶다.
우리는 항상 미래를 걱정하고 미래만을 바라보고 달려가지만 그 미래에 중요한 건 지금의 상황일 것이며, 현재의 시간이 미래를 결정하는 게 아닐까 싶다.
오늘 못했기에 미래의 나 역시 못할 거라는 생각은 내려놓고 가능성을 바라보는 힘을 키워 상상하고 나아가야 하는 것 같다.
오늘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가능성을 바라보았는지를 생각하다 보면 결국 내 삶의 방향을 잡고 나아가는 건 현재의 나라는 생각이 든다.
주느비에브 베런드 작가의 자기 계발 책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가 전하는 메시지를 느끼며 읽다 보면 어느덧 마음공부가 되는 것 같다.
누구든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무조건 미래만 보고 달려가는 게 맞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쩌면 미래에 내가 원하는 삶을 이미 살고 있는 사람처럼 상상하다 보면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생각하고 상상하는 것만으로 현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생각이 달라지면 결국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고, 그 안에서의 선택 역시 달라져 행동을 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책을 읽으면서 잠재의식이나 상상력 등을 떠올리게 된 것 같다.
좋은 글귀가 있는 인간관계책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는 건 쓸데없는 일인 걸 알면서도 우리는 과거에 머물러있기도 하고, 막막한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를 놓쳐버리는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미래에 내가 원하는 삶을 현실로 만들어 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독서를 통해 다시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노들 출판사의 신간 자기 계발 베스트셀러 도서로 단단한 내면의 힘을 키우고 생각과 믿음이 행동과 삶의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배워가면 좋을 것 같다.
살다보면 우리는 수많은 현실의 벽에 무너지고 지치게 되지만 그때마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보면 좋을것같다.
어쩌면 내가 원하는 삶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가 보내고 있는 하루 속에 있는지도 모르겠다.
미래를 막연하게 기다리지 않고, 현재의 나부터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가야겠다.
오늘은 노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주느비에브 베런드 작가의 이미 가진 사람으로 살아라 책을 자기 계발 책으로 서평 하며,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원하는 삶을 언젠가 얻기 위해
아등바등 살아가기보다는
그 삶에 어울리는 마음으로
오늘도 살아내야겠다.
-지유 자작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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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신술 클럽
김지윤 지음 / 오리지널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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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힐링 소설책으로 마음을 위로받고 다시 나아가는 용기를 얻기도 한다.
오늘 서평 하려는 책이 바로 그런 위로 책이자, 힐링 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다.
호신술 클럽 책은 베스트셀러 소설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김지윤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나는 이전 작품도 접해보았기에 더 관심이 갔던 책이기도 하고, 저자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문체를 참 좋아한다.
장편소설 호신술 클럽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상처받은 사람들의 서로 함께 하면서 회복하고 다시 살아갈 힘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특히 주인공은 돈 때문에 호신술 클럽을 개설하였지만 그 안에서 자신이 가진 과거의 트라우마와 마주하며 단단해지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특히 호신술을 생각하면 상대를 제압하고 싸움에서 이기는 모습을 떠올리게 되지만 이 책의 관훈은 도망이었다.
나는 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으며 꼭 싸워서 이기는 것 만이 용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싸우지 않아도 된다면 피하고, 위험하다면 도망치고, 누군가 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요청할 줄 아는 것도 용기이고 나 자신을 지키는 게 아닐까 싶다.
어쩌면 그것은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 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상처받아도 견디고 당당하게 맞서 나아가며, 다시 일어설 용기인 것 같다.
상처없는 삶은 없겠지만 그 상처를 견디고 나아갈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이긴게 아닐까?
때로는 피할 줄 아는 사람이 더 단단한 마음으로 성장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일 수도 있다.
김지윤 작가의 장편소설 호신술 클럽 책을 읽으면서 도망치는 건 결코 패배가 아니라 나 자신을 지키는 용기라는 걸 알 수 있었다.
또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각자의 상처를 안고 함께 호신술을 배우면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부분은 위로로 다가온 책이었다.
오리지널스 출판사 신간도서로 김지윤 작가의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을 인상 깊게 읽은 분이라면 추천하는 힐링 한국소설이다.
이 책 역시 읽다 보면 영상이 펼쳐질 만큼 빠져서 보게 되는 소설로 추천하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그들을 보면서 나도 위로를 받게 되는 책이었다.
살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에 상처들이 쌓이게 된다.
그 상처가 크든 작든 모든 상처는 나를 힘들게 하고 두렵게 만드는 것도 사실이다.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현실 앞에서 무너지는 마음을 겪을 때도 있다.
하지만 호신술 클럽 책 속의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다 보면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수없이 흔들리고, 두려워하고, 또 머뭇거리는 순간들을 마주하게 되는 인물들을 보면서 어떤 것이 나를 지키는 것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한국 소설 추천 <호신술 클럽>은 김지윤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로 상처받은 이들의 회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또한 혼자 나아가는 힘이 아닌 함께 손을 잡고 일어나는 법을 보여주는 소설인 것 같다.
무엇보다 도망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는 위로 책이라 세상이 버겁게만 느껴졌던 이들에게 힐링 소설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오늘은 한국 소설 추천 호신술 클럽 책의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하며, 나를 지키는 용기에 대하여 알고 싶다면 펼쳐보기를 추천한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어쩌면 당신이 도망쳤던 모든 순간이
패배가 아니라
지금의 당신을 있게 한
용기 있는 행동이었음을 아시나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스스로를 지키고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8926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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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숨은 수학을 찾아라!
김리나 지음, 김종채 그림 / 휴먼어린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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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도로 배우는 수학 동화로 <지도에 숨은 수학을 찾아라!>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이 책은 제목에 쓰여있듯이 지도에 숨은 수학 이야기를 담은 수학 관련 도서다.
우리는 모르는 길을 찾거나 여행지에서 목적지를 검색할 때 자연스럽게 지도 앱을 열어본다.
하지만 이 지도 한 장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수학적 원리가 필요했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지금은 너무도 간단하게 열어보고 찾아보고 도움을 많이 받는 지도인데 이렇게 쉽게 사용하는 지도 안에 숨어 있는 수학 이야기를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이 책은 휴먼어린이 출판사의 신간 초등학생 책으로 추천하는 수학 동화로 초등 수학 교육 전문가 김리나 선생님의 글과 김종채 작가의 그림으로 수학을 배우는 어린이 수학 교양서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지도를 통해 수학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주는 교육관련도서다.
특히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로 수학 공부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수학동화다.
나는 지도를 보면서 많은 질문들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어쩌면 나처럼 지도에 대해 다양한 궁금증을 품고 있던 어린이라면 이 책이 많은 궁금증을 풀어줄 어린이 수학동화가 아닐까 싶다.
특히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도 속에 숨어있는 수학의 원리를 알게 되고, 축척을 통해 이 넓은 세상이 작은 지도에 표현된 방법에 대해 알게 된다.
실제로 거리를 계삲는 방법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지도에 숨은 수학을 찾아라 책은 초등 고학년 추천도서이자 휴먼어린이 출판사의 고학년 문고다.
개인적으로 지도와 수학이 이렇게 엮여 있었다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평소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이라 흥미롭게 다가왔다.
평소 수학을 어려워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개념을 익히고 초등 4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사회와도 연계되는 내용이라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초등 수학 교과와 연계된 어린이 교양서를 찾는 부모님들이라면 고민 없이 이 책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
평소 수학을 좋아하던 아이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안겨줄 수학동화이며,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수학을 배울 수 있는 수학 관련도 서로 추천해 본다.
이 책을 보면서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던 건 김종채 작가의 그림이 찰떡으로 더 즐거운 독서 시간을 안겨준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더 호기심이 생기고 지도를 통해 수학을 알아가는 시간이 즐거워진다.
휴먼어린이 출판사 신간도서 <지도에 숨은 수학을 찾아라!>를 통해 재미있는 수학을 느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아이와 함께 독서하고 지도를 펼쳐 놓고 이것저것 찾아보는 것도 초등 수학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고,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도 알 수 있는 독후 활동이 될 것 같다.
초등학생 수학 책으로 추천하는 지도에 숨은 수학을 찾아라를 읽으면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수학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매일 걷고 나아가는 이 길의
지도를 통해 수학을 발견하고,
수학을 통해 더 큰 세상을 바라본다.
새로운 세상을 우리 아이에게 안겨주는
소중한 책으로 기록해 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88086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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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 (국내 유일 명화 104점 수록 완역본) - 명화와 함께 읽는, 고대 그리스어 완역본 ㅣ 현대지성 클래식 65
호메로스 지음, 페테르 파울 루벤스 외 그림,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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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디세이 영화의 원작 <오디세이아>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요즘 이웃분들의 글에서도 많이 보이고 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 원작 책이라 많은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것 같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이미 아주 오래전에 읽었고, 민음사 출판사의 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의 오디세이아 책을 구매한 이유는 명화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고대 그리스어 완역본이기에 소장하고 싶었다.
특히 그리스 로마신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명화 104점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다.
고전문학은 왠지 어렵게만 느껴지고 딱딱하고 재미없을 것 같지만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일단 펼쳐보면 계속 읽게 되는 고전문학이다.
특히 나처럼 그리스 로마신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이 책도 분명 좋아할 거라는 생각에 추천해 본다.
특히 글로만 읽는 것보다 명화를 같이 볼 수 있는 현대지성 출판사의 오디세이아 책은 한참 명화를 감상하며 천천히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오디세이아>는 고대 그리스의 서사시인 호메로스의 대표작으로 <일리아스>와 함께 서양 문학의 가장 오래된 서사시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고전문학으로 추천한다.
하지만 호메로스 작가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보니 늘 논쟁이 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오디세우스가 전쟁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포세이돈의 분노를 사게 되면서 긴 모험을 하게 되고 그 긴 방황 끝에 자신의 삶으로 돌아가는 귀환에 관한 이야기다.
특히 키르케나 키클롭스 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신들의 이야기가 빠져서 보게 되고, 단순히 집으로 돌아가는 길임에도 단순하지 않은 그 여정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 같다.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에 있는 책을 여러권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이 표지가 낯설지 않았으며, 영화 오디세이의 원작이 궁금하다면 추천하고 싶다.
오디세이아 책을 읽다 보면 결국 이 모험은 단순한 모험이 아닌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유혹과 선택을 담은 게 아닐까 싶다.
특히 사람은 누구나 편안함에 머무르길 원하고, 눈앞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우며, 두려움 앞에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하지만 자신이 꼭 돌아가야 할 곳을 기억하고 그곳을 향해 모든 것을 지나오며 힘보다 지혜를 선택한 주인공 오디세우스처럼 살아가야 하는 게 아닐까 싶다.
여러 위기를 빠져나올 때 힘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상황을 파악하고 기다려야 할 때는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호메로스 오디세이아 책을 읽다 보면 그런 부분의 배움을 느끼게 되고 지금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전에도 말했듯이 고전 읽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되며, 분명 하나하나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된다.
사실 베스트셀러 오디세이아 책을 읽기 전에 그리스 로마신화 책을 먼저 접하면 책에 나오는 신들이 낯설지 않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각주 303개와 심층 해설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떠나는 사람인 오디세우스에게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겠지만 그를 기다린 페넬로페이아 역시 긴 세월을 기다린 사람으로 용기가 필요했다.
어쩌면 오디세우스만 영웅적인 인물로 기억하는 게 아니라 남편을 기다린 페넬로페이아 역시 이 책에서는 중요한 인물로 보인다.
호메로스 책 오디세이아의 줄거리 내용을 위에 올려놓았듯이 떠난 사람과 기다린 사람을 보여주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많은 질문을 하게 되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10년의 전쟁, 그리고 또 10년의 귀향을 담은 오디세이아 책을 페테르 파울 루벤스 작가의 104점의 명화와 함께 읽을 수 있는 현대지성 출판사의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는 소장하기에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나는 영화 오디세이를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내 머릿속에는 여전히 영상처럼 남아 있는 고전문학이 아닐까 싶다.
세계고전문학 <오디세이아>책을 줄거리 요약과 함께 서평 하며 추천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결국 이 이야기는,
내가 가야 할 곳이 어디인지를
잊지 않고 있다면, 그 어떤 상황이 와도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나아 갈 것이며,
지혜와 용기로 그곳에 도착할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8632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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