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평 하려는 책은 베스트셀러 책 '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신작이다.대만 소설 추천 <셔터우의 세 자매>책은 장화현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초능력을 지닌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편소설로 추천한다.셔터우의 세 자매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신의 고향인 장화현의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세 자매의 삶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상처를 그려낸 슬픈 소설이다.천쓰홍 작가의 대표작 <귀신들의 땅>을 읽어보았던 나로서는 그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이 소설책이 궁금했다.민음사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읽게 된 신간 소설인 셔터우의 세 자매 책은 단순히 초능력 이야기가 아니라 그 능력을 가졌으므로 인해 저주받은 시간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을 다양하게 그려냈다.그들의 능력은 결코 누군가를 구하지 못하고,오히려 세 자매를 외로움 속으로 밀어 넣어 초능력과 현실 사이 세 자매의 진짜 이야기를 그려냈다.천쓰홍 작가의 2026년 신작 소설로 기이하고 슬픈 소설로 서평 하고 싶다.나는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슬펐으며,살아남으려 애쓰는 자매들의 모습에 능력을 가졌음에도 결국 그 능력은 그들에게 아무것도 쥐여주지 못했는 생각에 더 아프고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귀신들의 땅의 작가 천쓰홍의 신작 소설 셔터우의 세 자매를 읽으면서 다시금 저자의 책이 기다려졌다.출판사 민음사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데 2026년에도 신간도서가 다양하게 나오길 바라본다.천쓰홍 작가를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소설로 셔터우의 세 자매 책을 서평 해본다.(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만약 당신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면,정말 행복해질 수 있을까?나는 조용히 고개를 저어본다.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을 간절히 바란 순간들의 기록은 슬프고 아름답다.-지유 자작 글귀->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85237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