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만약은 없다 -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남궁인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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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31_[서초전자도서관]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의 기록. 실화에 바탕을 두었지만 소설적인 요소를 가미하여서 쓰여진 글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르포처럼 쓰여져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진짜야? 가짜야? 패이커다규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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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N ㅣ 빨강머리N
최현정 지음 / 마음의숲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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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30_[서초전자도서관]
너무나도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힘든 누군가가 어렵지만 당차게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과 자세에 대하여 엿볼수 있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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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28,329_[산책]

 

두 곳의 도서관에 희망도서로 로망 컬렉션 시리즈를 신청하였으나 거절당했다. 로맨스물이라는 이유로...한 곳의 도서관은 시리즈의 6권까지는 희망도서를 받아주었는데 이번에 거절된 것은 뭐지?

결국 난 책을 구입했다.

 

로맨스 소설에는 사랑만을 믿고 있는 비련의 주인공들이 나온다. 이 책에도 중국에서 남편을 기다리는 여자 주인공 수가 나온다. 그리고 중국인 여자 쯔메이, 수를 죽이려고 하는 청부살인업자.

 

한편의 단막극 드라마를 보는 듯한 전개이다.

 

비록 두번 다시 보아야할 책은 아니지만, 사랑 그 한 이유를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형태의 모습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굿바이 아마레에서는 신부가 되려는 자와 여인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신앙과 사랑.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스토리인 듯 하나, 새롭게 다가온다.

 

사랑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쯤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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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색 김태희
김범 지음 / 네오픽션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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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27_[관악도서관]
진정한 미의 기준은 무엇일까? 현실에 일어날만한 이야기일까? 소설이기에 가능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된다. 그러나 리얼리티는....조금....떨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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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도 -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임수식 지음 / 카모마일북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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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26_[서초구립반포도서관]
책가도가 뭐지? 조선후기 유행했던 회화양식으로 책거리그림, 책자의 형태를 지닌 그림이다.
타인의 책장을 볼 수 있다는 것에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좋은 구경거리이다. 저런 책가도 그림이 될 수 있는 책장을 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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