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만약은 없다 -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 그 경계의 기록
남궁인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6-331_[서초전자도서관]
응급의학과 의사가 쓴 죽음과 삶의 기록. 실화에 바탕을 두었지만 소설적인 요소를 가미하여서 쓰여진 글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르포처럼 쓰여져졌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진짜야? 가짜야? 패이커다규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