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인 파리
조조 모예스 지음, 이정임 옮김 / 살림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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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갓 결혼한 부인의 비장함.


각 페이지별 파리의 풍경사진.


글 내용과 매치되는 사진은 아니다.


쉽게 읽었지만, 작가의 전작에 비하면 이번 소설은 장편이 아닌 중단편 소설쯤 되려나?


조금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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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독본 로망 컬렉션 Roman Collection 3
박정윤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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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연애소설.

너무 시대가 구한말, 일제 식민지 시대여서인지...

아련함만 있고 가슴에 와 닿지 않음.

중학교 고전이나 문학교과서에서나 볼만한 소설.

그러나 대작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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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밥 2015-09-16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연애소설이라는 말만 들으면 엄청 궁금하네요 ㅎ_ㅎ 재밌을듯!

지키미 2015-09-17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각만큼 재미있지는 않네요. 로망컬렉션에 대해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요란하다 로망 컬렉션 Roman Collection 2
한차현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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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번째의 소설보다는 서사적으로는 잘 꾸면진 소설.

중반 넘어서의 반전.

연애소설이 SF소설로 변화.


그래도 많은 별점을 줄 수 없다.

작업의 미완성 느낌은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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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잃다 로망 컬렉션 Roman Collection 1
하창수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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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5]

 

고품격 로맨스 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출판사의 광고에 비해 "별로인데"라는 생각.

출판사 기획에 의하여 마감에 쫓기듯 쓴 소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연애하는 자아에 대해 의식의 흐름은 따라가볼만 하다.

그러나 일부러 찾아서 보아야할 책은 아닌 듯 하다.

"아니 수학문제만 아니고 모든 것에 답이 있어.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답이 있어.

없는 줄 알고 있거나, 없을거라고 믿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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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고양이
엘리슨 나스타지 지음, 전해민 옮김 / 디자인하우스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2015-164]

 

예술가들과 그들의 고양이에 관한 소개.

너무 짧은 글들이라, 이야기라고 할 내용이 없는 소개 정도에 해당하는 글.

그래서 조금 아쉬움.

마지막에 걸맞은 지혜나 경험이란 없다.

그런 제기랄 것은 없다.

성배도, 마지막 깨달음도, 마지막 해결도 없다.

갈등만이 있을 뿐이다.

갈등을 해결해줄 수 있는 것은 사랑뿐이다.

내가 플레치나 러스티, 스푸너 그리고 칼리코에게 느낀 그런 사랑말이다.

순전한 사랑.

내가 고양이들에게 느낀 감정이 현재이며 과거다.

사랑? 그게 뭔가?

존재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진통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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