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잃다 로망 컬렉션 Roman Collection 1
하창수 지음 / 나무옆의자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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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5]

 

고품격 로맨스 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기대를 많이 한 것은 아니지만, 출판사의 광고에 비해 "별로인데"라는 생각.

출판사 기획에 의하여 마감에 쫓기듯 쓴 소설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연애하는 자아에 대해 의식의 흐름은 따라가볼만 하다.

그러나 일부러 찾아서 보아야할 책은 아닌 듯 하다.

"아니 수학문제만 아니고 모든 것에 답이 있어.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답이 있어.

없는 줄 알고 있거나, 없을거라고 믿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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