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의지 ㅣ 은행나무 시리즈 N° 6
황현진 지음 / 은행나무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21_[관악도서관]
은행나무 노벨라 시리즈 06권. 이 책을 읽으면서 최성봉의 [무조건 살아, 단 한 번의 삶이니까]라는 에세이가 계속해서 떠올랐다. 최성봉의 삶과 이 소설 주인공의 삶은 닮아있다. 처절한 삶. 그래도 살아가야 하는게 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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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2016-020_[관악도서관]


조금 두께가 있는 책을 2박 3일간의 출장과 함께 선택을 했다.


빡빡한 일정에 책을 읽을 시간이 있을까? 그래도 600페이지가 넘는 책의 300페이지 정도를 읽었다.


스릴러물이라고 해야 하나? 아직 난 책을 읽으면서 문학의 장르를 잘 구분하지 못한다.


범죄조직, 경찰인 아버지의 죽음.


유서에 남겨진 아버지는 부패한 경찰, 뒤이어 어머니의 죽음.


마약에 손을 대고 감옥에 간 아들.


아들은 범죄조직에 이용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간다.


그러다가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고 복수극이 시작된다.


아버지를 죽인 자는 누구이며, 경찰내의 첩자는 누구일까?


이 진실에 다가가기 위한 아들의 싸움.


그리고 자신이 감옥에서 범죄조직에 의해 뒤집어 쓴 죄목의 진짜 범인들에 대한 응징.


별로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한 책이어서 재미있게 보았다.


최고의 스릴러인자 추리소설이라고 생각했던 찬호께이의 13.67이 떠올려졌다.


요 네스뵈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찾아서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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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트 Axt 2016.1.2 - no.004 ㅣ 악스트 Axt
악스트 편집부 엮음 / 은행나무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기대가 되는 Axt
이번에는 구입이 조금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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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의 사생활 ㅣ 은행나무 시리즈 N° 4
최민경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19_[관악도서관]
주위에는 가끔 싫지는 않지만 함께 삶을 나누기에 부담스러운 인간이 있다.
그 사람이 완벽한 타인이라면 그냥 내쳐버리면 되지만, 한때는 아주 가까웠던 사람이라면 스물스물 내 인생에 들어와 자리 잡은 그(그녀)가 거슬린다.
삶이란 그것도 내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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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닌 장난감 피규어 - 7080부터 @세대로 이어지는
강상범 외 지음 / 지문당(JIMOONDANG) / 201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18_[서초구립반포도서관]

tvN 비밀독서단에서 소개된 책.
기억의 한켠으로 밀어버린 어린 시절 친구가 되어주었던 많은 장난감들을 만났다.
추억을 간직한 많은 물건들. 이젠 더 이상 장난감으로만 불러 주기에는 어린이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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