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사생활 은행나무 시리즈 N°(노벨라) 4
최민경 지음 / 은행나무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2016-019_[관악도서관]
주위에는 가끔 싫지는 않지만 함께 삶을 나누기에 부담스러운 인간이 있다.
그 사람이 완벽한 타인이라면 그냥 내쳐버리면 되지만, 한때는 아주 가까웠던 사람이라면 스물스물 내 인생에 들어와 자리 잡은 그(그녀)가 거슬린다.
삶이란 그것도 내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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