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 (BOLD) - 새로운 풍요의 시대가 온다
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이지연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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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2_[관악도서관]
기하급수적 기술에 대하여 쓰여진 책.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점에서 생각하는 미래는, 예측하는 것보다는 더 빠르게 기술이 변할 것이다. 그것이 기하급수적 기술의 발전양상이다. 얼마나 잘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까? 변화라는 것은 앞으로 나아갈때 가능하다. 읽을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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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부서진 남자 ㅣ 스토리콜렉터 36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현 옮김 / 북로드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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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2016-181_[관악도서관]
[내 것이었던 소녀]를 먼저 읽고, 마이클 로보텀의 이 작품을 두번째로 읽었다. 정신이 부서지는 남자와 육체가 부서져가는 남자의 대결. 정통 스릴러 소설.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의 힘. 범죄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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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다정한 - 엄마와 고양이가 함께한 시간
정서윤 글.사진 / 안나푸르나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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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0_[관악도서관]
책표지의 순돌이의 모습이 너무 천진난만하고 귀엽다. 노모의 늦둥이 막내로 들어온 순돌이와의 일상을 그린 책. 사랑받고 사랑하고 그렇게 교감하며 살아가는 일상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고양이와의 삶은 역시 원하다고 이루어지는게 아닌듯 하다. 묘연이란 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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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에게 키스를
김상현 지음 / 새파란상상(파란미디어) / 201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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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9_[관악도서관]
김상현 작가의 [고스트 에이전트]를 읽고 두 번째 읽는 소설. [킬러에게 키스를]이 먼저 나온 소설이며, 고스트 에이전트는 스핀오프된 소설이라고 한다.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듯한 팩션 스릴러 소설. 한국에도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쓰는 작가가 있다는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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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천천히
박솔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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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8_[관악도서관]
예전부터 읽어온 작가의 책은 신간이 나오면 일단 찾아서 읽어보게 된다. 최근에는 너무나 개인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있는 작가들의 글이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나의 공감이 부족함이니라. 서사가 있는 소설들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 글을 읽으면서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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