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천천히
박솔뫼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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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8_[관악도서관]
예전부터 읽어온 작가의 책은 신간이 나오면 일단 찾아서 읽어보게 된다. 최근에는 너무나 개인적인 감정에 매몰되어 있는 작가들의 글이 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나의 공감이 부족함이니라. 서사가 있는 소설들이 더 가깝게 느껴진다. 글을 읽으면서 왜 이리 힘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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