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다정한 - 엄마와 고양이가 함께한 시간
정서윤 글.사진 / 안나푸르나 / 2016년 5월
평점 :
품절


2016-180_[관악도서관]
책표지의 순돌이의 모습이 너무 천진난만하고 귀엽다. 노모의 늦둥이 막내로 들어온 순돌이와의 일상을 그린 책. 사랑받고 사랑하고 그렇게 교감하며 살아가는 일상이 너무 행복해 보인다. 고양이와의 삶은 역시 원하다고 이루어지는게 아닌듯 하다. 묘연이란 참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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